어머니의 정성을 그대로....(2)
- 낚시를 사랑하시는 인낚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년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다시한번 어머니의 정성을 드리고저 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 어머니께서 시골에서 소일거리로 조청을 만드십니다
너무나도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만하시면 좋으련만 올해도 어김없이 새벽부터 12시간 이상씩
장작불을 때 가시면서 조청을 다리시네요... 아들로써 조금이나마 도음을 드리고저 이렇게 회원님들께
글을 올립니다....
시골집에서 직접 농사를 지으셔서 만드신 조청입니다... 어머니의 정성이 가미되어 더 맛있는듯 합니다
100% 무방부재이며 기타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아 믿고 드셔도 됩니다
집안행사나 명절이후 냉동고에서 고이 잠들어 있는 떡에 찍어드시면 선배님들 께서는 옛날 어렸을 때의
추억을... 어린 자녀들에게는 우리의 전통의 맛을 전해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조청 2kg 한병에 2만원 (실제중량 2.3~2.5kg 정도 됩니다) 병이 넘치도록 꽉꽉 눌러 담으시네요..ㅋㅋ
-> 3병이상 구매시 택배 무료배송됩니다.
※ 주문하시면 그때그때 만드시기 때문에 택배 받아보시기 까지 대략 3일 정도 소요될것 같습니다...
010 8670 2114 전화주문 가능하며 문자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 습니다...
다시한번 많은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