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가닥이면 100인분 이상 양이 나오구요,
험한 파도 헤치며 바다로 직접 들어가서 채취부터 손수 해풍건조까지 어려고 힘든 과정을 많이 거치는 자연산 돌미역입니다. 섬에서 나이드신 분들께서 어렵게 채취한 미역인 만큼 가격에 대해서 태클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취부터 건조, 포장 전 과정을 직접 보신다면 절대 비싼 가격이라 생각하지 않으실 겁니다. 물론 맹골도 돌미역의 맛은 드셔보신 분들께서는 다 아시리라 생각되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Re》용가네맹골낚시펜션 님 ,
제가 섬에서 나고 자라 잘알지요...톳부터 미역과 같은 해조류 채취서 부터 건조까지 정말 쉽지 않습니다.요즘은 섬에 젊은사람들이 없다보니 해조류가 건조 되는 과정에서 풍기는 내음 조차 그립고 또 생각납니다...구매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60-70세 어르신들이 갯바위로 나가 채취해 싣어 마을로 돌아와 그 무거운 생미역과 톳자루를 들어 올리실때의 노고를 상상하니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