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는 분들이 신청해 주셨는데 몇분 에게 들일수 있는 양밖에 안되여
최송 합니다 현제 칼치 어군이 마니 허터러진것 같내요
2주전만 해도 잡어 없이 칼치어군이 평균 100수 3지급에서 4지급 4지반급 많이
나오더만 ㅇ어제밤은 큰 어군을 만나 지를 못하여 겨우 80수에 거치고
씨알도 1지반급 부터 4지반급 정도에 그치여 신청 하신 분들을 골고루 나누어
들이지 못하여 최송 합니다 꼭 다음 기회에 기회를 들이도록 하게습니다
바다란 매일이 다려고 하루 하루 변화무상 하니 다음 기회에 싱싱 한 생물 칼치를
꼭 전해 들이겠습니다 다시내일 밤 도전 합니다 칼치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다시 도전 합니다 그리고 오늘 초보 5명 조사님들 그래도 제법 잡아가셨는데
잘 지도 하여 주였다고 하시내요 없을 하지 않고 초보분들 에게 지도 해 들이는
제미도 괜찬내요 낚시인 모두가 즐겁게 낚시하고 개인이 잡은 칼치로
가족과 함게 맛있게 드시고 겅강 하세요
칼치 드실분들은 언제든지 열락 주시면 꼭 잡아다 들이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제가 2년전에 큰 교통 사고 를 당하여 무릅 인대 파열과 연골이 많이 망가져
다리에 장애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한의학 적으로 무렵관절에 우슬이란
약초가 조타던데 다리에 장애를 가지고 산을 올라 가기는 힘들고
혹 주변에 우슬을 취급 하시는 분이 있다면 좀구입 하고십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