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주 좋은술입니다..
옛날 전라도에서 5년 파견 근무할때, 접한 술(보해골드후 잎새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뒷끝이 좋고 부드럽고,송진 향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지금도 저는 고창농협에서 택배로 받아 먹습니다.
택배비 본인부담 하면서...
댓글 감사합니다.
허허바다님께서 농협이란 말에 광양 농협 하나로 마트에 전화하니
병은 택배가 안되고 640미리 페트병은 택배가 된다하여 지금 한박스
주문했습니다. 근데 집에서 먹을건데 640미리 혼자 다 먹을수 이냐며
집사람이 걱정을 해서 두번에 나눠먹으면 되지~~ 하며 웃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켜먹지 않을련지 ㅎㅎ
잎새주 매니아를 여기서 뵙네요 ^^.. 전 고향이 목포라 잎새주는 징그럽게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통영갔더니 화이트소주, 부산의 시원소주도 정말 맛나던데요. 통영 화이트소주를 5병 먹고 다음날 선상가야하는데 못 일어나서 혼 났습니다. ^^>.
기적소리님 안녕하세요 ^^... 부산은 예전에 갔었구요. 이번에 통영을 간 적 있습니다. 통영하고 부산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안 그래도 연락 드릴까 말까 하다가 같이 간 일행도 있고 해서 연락 못 드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ㅎㅎ 저도 이전에 한6개월동안 해남 진도 등지에서 잎새주댓병 하루에 한병씩 먹었더랬습니다. 그지역분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ㅋㅋ 근데 정말 뒤끝없고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리고 홍주는 잘못마셨다가 진짜 혼 났었습니다..ㅋㅋ
저도 잎새주 매니아가 되었어요...ㅋㅋㅋ 일하는곳이 진도.완도.해남.목포쪽에서 있는지라...ㅎㅎㅎ하지만 그맛을 못있어 강원도 동해가서도 잎새주 올려서 먹습니다...원래는 참이슬인데 잎새먹다가 이슬이 먹으니 조금 쓰더군요...^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