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에 선산에 할머니 살아계실때 대한곱창 한번 가보고 선산곱창만 먹고 있는데
언제 시간 되면 한번 가봐야 겠군요. 곱창도 종류가 넘 많아 똑 같은 대한곱창 선산곱창이라도 맛이 다 다르더군요. 어느것은 조금 많이 달고 어느것은 양념이 좀 싱겁고 어떤것은 곱창에 기름기만 들어있고 예전에 먹어본 선산에 원조 대한곱창은 조금 달았던 기억이 있는데...
시간되면 꼭 한번 들리겠습니다.사업 번창하시길...
ㅎㅎㅎ18년전 다방 건너편에 있었는데 선산 대한곱창 너무 맛있게먹어서 대구 가는길에 일부러 내려가서 먹고가고 오면서 육수와함께 포장해서 왔던 기억이 있읍니다
저녁 9시이후엔 손님을 받지 않았었는데.....복날인데 입맛만 다심니다....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