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6-26 20:29
샘이깊은물 님..
해질녘..님의 음악이..어둠따라 흐르고 있군요.
고운시간 계속 되시구요.
날마다 ............행복 하십시요.
해질녘..님의 음악이..어둠따라 흐르고 있군요.
고운시간 계속 되시구요.
날마다 ............행복 하십시요.
샘이깊은물
04-06-26 21:40
이제 아이들 씻기고 잠자리에 들기전 컴앞에 앉아봅니다..
전화..목소리 들으니 가자님 만큼이나 저두 너무
반가웠구요....
빨리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하루. 장사 안하고 모임에 갈수도 있는데,
우린 너무 핑계를 마니 대고 있나 봅니다...
모든 일상을 훌훌 털어버리고 만나고 싶은 님들
실컷 만나고 올 날이 언제쯤 올까요.....?
이 공간 에서라도 자주 뵙길 바랄께여......
항상 건강 하시구요..
예쁜 보석들과 백조님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전화..목소리 들으니 가자님 만큼이나 저두 너무
반가웠구요....
빨리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하루. 장사 안하고 모임에 갈수도 있는데,
우린 너무 핑계를 마니 대고 있나 봅니다...
모든 일상을 훌훌 털어버리고 만나고 싶은 님들
실컷 만나고 올 날이 언제쯤 올까요.....?
이 공간 에서라도 자주 뵙길 바랄께여......
항상 건강 하시구요..
예쁜 보석들과 백조님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