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참 좋으심니다.
쉽게 구할수 있는 락카 스프레이 뿌리고 아래에 도래 달고 물에 띄워
부력을 보고 아래쪽에 송곳으로 구멍을 살짝 내어 좁살 봉돌을
밀어 넣고 마무리는 집에서 쓰는 하얀치약이나 불로 녹혀 쓰는 구루건
같은걸로 마무리후 칠을 한번더 하여 사용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사실 우리가 흑단 수중찌라고 구입해 쓰는것도 흑단목이 아닌게 대부분 입니다.
이런 저런 나무에 심주나 납을 넣어 만든게 대부분 입니다.
이거 힛트 할것 같습니다.
쉽게 구할수 있는 락카 스프레이 뿌리고 아래에 도래 달고 물에 띄워
부력을 보고 아래쪽에 송곳으로 구멍을 살짝 내어 좁살 봉돌을
밀어 넣고 마무리는 집에서 쓰는 하얀치약이나 불로 녹혀 쓰는 구루건
같은걸로 마무리후 칠을 한번더 하여 사용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사실 우리가 흑단 수중찌라고 구입해 쓰는것도 흑단목이 아닌게 대부분 입니다.
이런 저런 나무에 심주나 납을 넣어 만든게 대부분 입니다.
이거 힛트 할것 같습니다.
수제찌님이 아래있는 수중찌에게 이리 말씀하시니^^감사할따름입니다.
단지.약간 신경쓰이는게..구멍을낼때인데요.
저는 집에서있는 핸드드릴에 큰바늘을 물리고.정조준해서 살살
작동시키면 아주쉽게 구멍이나더군요.
글구 약간 삐닥해도 관계가없더군요.
거의 도토리가 구멍찌 0.5에서1.0까지는 좁살봉돌하나에
다되더군요,부력이..
나머진 목줄봉돌에 맞추면되구요^^
또하나는 도토리가 완전 익어서 자연적으로 떨어진걸로
해야됩니다....
단지.약간 신경쓰이는게..구멍을낼때인데요.
저는 집에서있는 핸드드릴에 큰바늘을 물리고.정조준해서 살살
작동시키면 아주쉽게 구멍이나더군요.
글구 약간 삐닥해도 관계가없더군요.
거의 도토리가 구멍찌 0.5에서1.0까지는 좁살봉돌하나에
다되더군요,부력이..
나머진 목줄봉돌에 맞추면되구요^^
또하나는 도토리가 완전 익어서 자연적으로 떨어진걸로
해야됩니다....
네.염려스러우시죠.
옛날에 수입해온 원목을 바다에뛰워 놓잖아요.
이수중찌도 관상용으로 하면 모르겠지만.약간의 염분이 있어서?
스며들지도 않는데.? 무슨현상인지몰라도 그렇친 않더군요.
글구 한해를 저는 사용해봤구요.몇해를 쓰지는 않습니다.^^
바다에 사용을 해서그런지 모르지만 자연으로 말라비틀어지는거와는
다르더군요.^^
옛날에 수입해온 원목을 바다에뛰워 놓잖아요.
이수중찌도 관상용으로 하면 모르겠지만.약간의 염분이 있어서?
스며들지도 않는데.? 무슨현상인지몰라도 그렇친 않더군요.
글구 한해를 저는 사용해봤구요.몇해를 쓰지는 않습니다.^^
바다에 사용을 해서그런지 모르지만 자연으로 말라비틀어지는거와는
다르더군요.^^
기발한 아이디어군요!
저도 올 1월1일 아침부터 찌 부력 테스트했습니다.
척포 은하수낚시 안전구호선(모터보트) 타고 낚시하다가 바다에 풍덩!
사타구니사이에 지니고있던 막대찌하나와 구멍찌 두개 부력이 맞는지
테스트해볼려고 장비 몇십만원어치 날렸죠! ㅋ,ㅋ,ㅋ!
어복충만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저도 올 1월1일 아침부터 찌 부력 테스트했습니다.
척포 은하수낚시 안전구호선(모터보트) 타고 낚시하다가 바다에 풍덩!
사타구니사이에 지니고있던 막대찌하나와 구멍찌 두개 부력이 맞는지
테스트해볼려고 장비 몇십만원어치 날렸죠! ㅋ,ㅋ,ㅋ!
어복충만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