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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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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G 5 281 2004.06.12 14:17
일주일을 어떻게 지냈는지도 모르게 보냈습니다.
겨우 아이의 폐렴이 나아서 집으로 왔더니,
이번에는 1년 넘게만에 찾은 우리강쥐 석희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왜 이렇게 좋지못한 일이 내곁에 붙어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낚의 모든분과 우리 주주클럽회원님들도 더운날씨에 잘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되어 한없이 기쁩니다.
깜바구님은 저의 소식이 궁금해서 몆마디 적었다가 괜스레 태클을 당하셨더군요.
그분이 봤을때는 짜증이 조금 났나봐요.

조금만 타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한다면 딴지성테클은 걸지 않을텐데..........
조금 아쉬운 장면이었습니다.
오늘도 더운날씨에 시원한 바다를 생각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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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이면수 04-06-12 14:49
꼴랑한마리님 !
안녕하세요 . 따님 퇴원 ! 축하드리고요 ! !
석희" 가 많이 다쳤나요 ?
............................ 가을이 아빠로서 속상하네요 ...


그리고 저도 " 태클" 건 있어봤는데요 !
금방 딴생각해서 잊어 버렸던적 있거든요
기냥 .... 신경들쓰시지말기로해요 .

" 석희 " 많이 다친건 아니지요 ?
G 꼴랑한마리 04-06-12 15:27
예! 다행하게도 골절이 없어서 제가 약사다 주사 놔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움직이도 못했는데 오늘은 조금씩 움직이는군요.
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서 한참을 안아 줬더니,
좋은지 얼굴을 부비면서 끙끙 대더군요. 암튼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G 두원사랑 04-06-12 19:39
더이상의 안타까운 일이 안 생겼음 합니다.
많이 놀라셨죠...
건강하세요..
지희랑 ...석희랑....
모두모두 건강하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가슴 아픈것은 정말 저도 싫거든요^*^...
더위 많이 먹지 마시고~~~~
많이 많이 웃으세요....
G 꼴랑한마리 04-06-12 22:28
두원사랑님! 그동안 잘계셨죠?
왜 제게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나쁜짓 안하고 사는데도 말입니다.

낚시대 하나만 쥐어주면 24시간을 끙소리도 내지않고,
남에게 피해 입히지 않고 혼자 잘노는데.............쩝!
아무튼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G 이면수 04-06-12 23:58
히 히 히 저두 !
낚시대 하나 쥐어주면 !
배고프단 소리도않하고
엄청 " 잘놀아요
근데 ? 밤엔 이스리하고
자연산 골뱅이통조림 작은것 하나
있으면 ! 더잘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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