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의 아름다움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중국 장가계의 아름다움

G 8 598 2004.06.02 09:30
1085898362838_cha020.jpg



"사람이 태여나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수 있겠는가?"
그야말로 장가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잘 표현해주는 말이다.
무릉원은 가장 높은 봉우리가 1333M 나된다.
장가계는 중국 호남성 서북부에 위치하고있는 제일의 국가 삼림공원및
여행 특정지역으로서 현재 계속해서 개발 건설 발전 중이다.
장가계는 약 3억8천만년전 이곳은 망망한 바다였으나 후에 지구의 지각운동으로
해저가 육지로 솟아올랐다 억만년의 침수가 자연붕괴등의 자연적 영향으로 오늘의 깊은 협곡과
기이한 봉우리. 맑은 계곡의 자연 절경이 이루어졌다.
또 이곳은 국가급 중정풍경면승구로 지정했고 세계자연 유산에 포합시켰다.

이곳은 맑은날이 드물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때도 날씨가 매우 흐려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사진은 잘 나오지 안았어요.
하지만 이곳의 웅대하면서 아름답고 기이한 산세에 넋을 잃고 말았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은 돌산이 너무 높아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인데
제가 본것과는 너무나 표현이 부족합니다..


1085898214417_cha032.jpg


1085898230848_cha027.jpg


1085898249897_cha002.jpg


1085898263981_cha004.jpg


1085898276796_cha003.jpg


1085898288978_cha005.jpg


1085898319893_cha014.jpg


1085898335580_cha018.jpg


1085898349562_cha019.jpg


1085898362838_cha020.jpg


1085898383097_cha022.jpg


1085898396075_cha023.jpg


1085898413444_cha024.jpg


1085898429345_cha025.jpg


1085898448753_cha026.jpg


1085898470111_cha029.jpg


1085898512783_cha031.jpg


1085898540870_cha358.jpg






♬La Playa / Claude Ciari[영화" 밤 안개속의 데이트"]♬

[펌]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8 댓글
G megi 04-06-02 12:43
내가좋아하는경음악중,한곡입니다,통키타,연주도,정말아름답군요,감상잘하고갑니다,고맙읍니다,,
G 미라볼 04-06-02 13:09
보면 볼수록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자태에 매료되는군요.
음악과함께. 농주를 가득품으려니 신선이 아니 부럽습니다.
학선생님께 늘~감사를드립니다.
남은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시길...
G 깜바구 04-06-02 13:29
형님!
유월 세쨋주 모임 홍보 좀 해 주세요.
그 날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포항불빛축제가 있더군요.
동시에 포항 시민 노래자랑도 겸해서 있던데.
읍천 모임땜시 천서 일등상은 포기해야 하겠습니다.
가수 깜바구는 그 날 읍천노래방에서 앗~싸! 오~예! ㅋ ㅋ ㅋ
G 이면수 04-06-02 13:38
저는 " 사나이눈물"
G 깜바구 04-06-02 14:11
이면수님!
그 날 우째 시간이 납니까요?
속초까지 모시러 오라 카면 올라 가겠습니다.
그라고 지금 마늘까고 콩나물 다듬고 계십니까? ㅋ ㅋ ㅋ
오늘은 이뿐 사모님 곁에서 보조 좀 잘 해 주이소^^*
저녁에 마음놓고 드실라면 ㅎ ㅎ ㅎ
G 꼴랑한마리 04-06-02 14:18
ㅋㅋㅋ!!!
몰랐던 사실을 하나 알게되었습니다.
이면수님이 공처가 셨군요.ㅎㅎ
우찌된기 요즘남자들이 기를 못펴고 사니 원................쩝
이면수님 사나이눈물..........캬~~~~~~ 공감이 가네.

그리고,
megi님!
위의 어코스틱기타 연주곡은 제목이 해변의길손 입니다.
G 이면수 04-06-02 16:18
음 ~~ ! 저무는 "해" 님과 떠오르는 "해"님께서 !
떠오르는............... 님 ! 장마 시작되기전에 꼭" 한번 댕겨와야지요 .

저무는 ..... 님 ! 공처가 ? 안해본 사람들은 모르실겝니다 .
(앗 ! 남진" 의 "모르리")
G 또남이 04-06-02 20:54
눈과귀 즐겁게보고 들었읍니다 좋은저녁되십시요 둘째가 수학여행갔다오면서 맛있게보이는(?) 구운통닦을 사왔네요 빨리먹자고 해서 이만...............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