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6-02 14:13
아름다운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이렇게 수고 하시는데 저는 젊은넘이
칠칠맞게 감기나 걸려서 낑낑대고..........참 한심합니다.
학형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처럼 밝은웃음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이렇게 수고 하시는데 저는 젊은넘이
칠칠맞게 감기나 걸려서 낑낑대고..........참 한심합니다.
학형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처럼 밝은웃음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