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를타고
03-12-29 16:04
고맙습니다,
이렇게 신경써 주시니......
그런데 전 제 친척이 해준대도
싫어요,
가짜도 추운 겨울이면 솔아요
그리고 진짜는 달기도하답니다,
제가 몇년전 홍천강 부근에 흙집짖고 살때
봄에 우리개집 처마에 분가한벌이 와글와글해서
동네분한테 부탁하여 벌통에담아서 길렀었지요
이사오느라고 조금일찍 떠서 냉장고 보관을 하고있지요,
글구 더 오래전에는 벌통13개 사서 용문산에서
위탁하여 갔다 먹다가 모두 죽였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마니 받으이소.
이렇게 신경써 주시니......
그런데 전 제 친척이 해준대도
싫어요,
가짜도 추운 겨울이면 솔아요
그리고 진짜는 달기도하답니다,
제가 몇년전 홍천강 부근에 흙집짖고 살때
봄에 우리개집 처마에 분가한벌이 와글와글해서
동네분한테 부탁하여 벌통에담아서 길렀었지요
이사오느라고 조금일찍 떠서 냉장고 보관을 하고있지요,
글구 더 오래전에는 벌통13개 사서 용문산에서
위탁하여 갔다 먹다가 모두 죽였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마니 받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