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05-29 12:16
벵에는요 차가운 소금물에 담궛다가요
키친페퍼로 꼭" 짠담에요 얇게썰어갔고요
간장에 사이다. 강초.겨자넣구
소주한잔마시고 회" 한저름 ! ! ! 으~~윽 "
껍데기와 뼈다구는요 무쯥넣구. 마늘.고추가루.고추장
미나리 꽉꽉넣구 보글보글 끓을때 연한두부 송송' 쓸어넣구
소주또한잔마시고 국물" 떠서 후~ 하고 입에넣으면 ?
붉은고개 ! 넘어가면서 느끼는 맛 ? 으~ 윽 나죽ㄴ ~ㅔ !
키친페퍼로 꼭" 짠담에요 얇게썰어갔고요
간장에 사이다. 강초.겨자넣구
소주한잔마시고 회" 한저름 ! ! ! 으~~윽 "
껍데기와 뼈다구는요 무쯥넣구. 마늘.고추가루.고추장
미나리 꽉꽉넣구 보글보글 끓을때 연한두부 송송' 쓸어넣구
소주또한잔마시고 국물" 떠서 후~ 하고 입에넣으면 ?
붉은고개 ! 넘어가면서 느끼는 맛 ? 으~ 윽 나죽ㄴ ~ㅔ !
깜바구
04-05-29 13:19
오데서 잡았능교?
잡았시모 연락을 해야지요!
혼자 드시면 알지요?
뼈가지가 어디 걸린다 카던교ㅋㅋㅋ
이면수님 요리강의를 들어니,
지금 먹고 있는 듯 한 착각에 빠지넹.
침이 솔~ 넘어간다 ㅎ ㅎ ㅎ
잡았시모 연락을 해야지요!
혼자 드시면 알지요?
뼈가지가 어디 걸린다 카던교ㅋㅋㅋ
이면수님 요리강의를 들어니,
지금 먹고 있는 듯 한 착각에 빠지넹.
침이 솔~ 넘어간다 ㅎ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