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낚시
03-12-29 09:31
나는 오후 두 시!
(고장 난 시계 안 고칠치여!)
(고장 난 시계 안 고칠치여!)
홍시노을
03-12-29 10:17
어 짤 꺼나.....
여 덜 시가 넘어
까만 밤 만이 ....
닭 의 목을 쫄라도
새벽은 온다고 했는데 ...
아찌 안 될 까요?
여 덜 시가 넘어
까만 밤 만이 ....
닭 의 목을 쫄라도
새벽은 온다고 했는데 ...
아찌 안 될 까요?
kgbai
03-12-29 10:24
학선상! 그딴 말씀마시라우요.
지금 부터 진짜 청춘인디,기 죽일 일 이쓔?
난 그런거 잊어묵고 살랍니다 ㅎ ㅎ ㅎ
지금 부터 진짜 청춘인디,기 죽일 일 이쓔?
난 그런거 잊어묵고 살랍니다 ㅎ ㅎ ㅎ
더불어정
03-12-29 10:30
학선생님!
저는 정확히
저녁 6시 27분 15초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4시간 이상이 남아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4시간이면 전쟁도 끝낼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아닐까요?
짧다면 한나절 출조시간도
안되구요.
짧은 시간 늘려 가면서
주주 만나 담소를 나누며
사시죠.그러면 최소한
8시간 정도로 늘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정확히
저녁 6시 27분 15초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4시간 이상이 남아 있으니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4시간이면 전쟁도 끝낼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아닐까요?
짧다면 한나절 출조시간도
안되구요.
짧은 시간 늘려 가면서
주주 만나 담소를 나누며
사시죠.그러면 최소한
8시간 정도로 늘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