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읍천새천년호 선장님~ ,더불어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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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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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8 14:11
읍천새천년호 선장님~
안녕하시지요?
가족 모두요??
다녀가신 흔적이 반갑습니다.^^*..
하늘은 흐림!..이구요.
갈바람만 세차게 불고 있습니다.
소봉대 "패랭이"는..
커피 한잔 타다놓구요.
큰 봉지.."맛동산"옆에 끼고..와작~ 와작~
이런날..
가족모두~오손 도손..행복 하시구요.
날마다 웃음 꽃 ^^*.. 활짝 피우소서..
감사합니다.
더불어정 님~
서울에는 벌써 비가 내리고 있군요.
점심 맛!있는걸루 드셨구요?
이쪽 하늘은 잔뜩..흐려..
곧 폭우가 쏟아질것만 같습니다.
바다에는 물안개~자욱 피어오르고 있구요.
터벅이 자판치는데...
손 끝이 시렵습니다.
창문을 꼭꼭닫고...이럴땐 낮잠이 최고랍니다.
남은 시간 잘~보내시구요.
멜~
멜~건강하시고..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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