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만드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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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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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만드는 분들에게.....

G 5 394 2004.05.15 14:13
요즘 제가 몸이 않좋아 꼼작 못하고 있어 신청곡만 남발하는것 같습니다
즐겨듣던 which way going Billy? 가 없어져 한곡만 더 부탁 드립니다
제가 불어를 모르는 관계로 한글로 적당히 적겠읍니다
"죠르주 무스따끼" 가 부른 "너무 늦었다"[한글로 이렇게 해석된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불문과에 다닌던 친구가 가르쳐준 노래인데 맞는지 모르겠읍니다
혹시 이노래 아시는분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서울에서 snapper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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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꼴랑한마리 04-05-15 14:22
snapper님!
학선생님께 쪽지로 부탁하시면 될겁니다.
연락이 않되시면 엊그제 신청곡 보내주신 갯장군님께
부탁하시던지요.

빨리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남은시간 행복 하시구요.
G 학선생 04-05-15 14:44
노래 찾고있습니다.

근대 여기저기 소스 다 막아 놓았습니다.
G 학선생 04-05-15 14:54
갯장군님 부탁합니당~~~~~~
G 갯장군~ 04-05-15 18:13
학샘~수고 많으십니다.

소스막아 놓은곳이 많지요?
그럴땐..방법이 있씀돠~!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은 말입니다.
망치로다가?
쎄리 뽀싸뿐다는.............낄낄낄...^^ ;;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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