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간도는 ..[여름의 노래, 여름의 소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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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는 ..[여름의 노래, 여름의 소리 모음]

G 3 621 2004.05.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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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는

횡간도는 무장공비침투사건으로 유명한곳이다 80년11월3일 전남 횡간도에 침투한 무장간첩 3명을
사살했고 무장공비침투사건으로 전경들의 피해도 컸다 무장공비침투 사건으로 인해 세간에 알려지면서
유명한 섬이 되었지만 이섬은 교통편이 불편해 대모도 소모도 횡간도등 3개의 섬들은 낙후된 섬으로 별로
사람들이 찾지 않아 고립위기에 놓여있다 제가 가끔 횡간도를 가지만은 타섬에 비해 문명의 혜택이 적은섬
지금에야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제가 81년 이곳에 갔을 때는 마을처?가 빨래를 하고 있었는데 외지에 사람이
집을 방문하자 방문을 잠그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헤프닝을 벌어기도 했다 지금에야 그런사람들은 없겠지만
이곳은 문명의때가 덜 묻은 완도내에서도 정말 순수하고 인간미가 넘쳐나는 곳이다
이곳은 고려시대때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속하는 섬으로. 면적 3.54㎢, 해안선 길이 11.5㎞. 인구 173(2001). 완도 남서쪽 16㎞, 노화도 북쪽 1㎞ 해상에 있다. 북쪽과 남쪽에 작은 만이 있고, 마을은 만에 접한 남쪽 해안에 형성되었다. 주민 대부분이 농업·어업에 종사한다. 미역·전복 등 양식업이 활발하며 특히 김 많이 생산된다. 예로부터 풍란(風蘭) 자생지로 알려져 있으나, 지금은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정기여객선이 1일 1회 운항되며 초등학교 분교가 1개교 있다

밀양박씨와 창원황씨가 입도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후손들이 남아 있지 않아 알 수 없고 임진왜란 이후 김해김씨가 입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
섬 이름 유래는 고려시대 삼별초의 패잔병이 이 섬에 상륙하여 속칭 도둑개 골짜기에 주둔하면서 주민들을 처살하였으므로 이 섬을 피해다닌다는 뜻에서 횡간도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임진왜란시 완도에 주둔해 있던 충무공 휘하의 수병들이 거북선을 타고 나가 적선을 끝까지 쫓아가 몰살시켰는데 이때부터 왜구들이 이 섬을 지나가려면 무서워서 힐끔 힐끔 곁눈질을 하며 비텨 지나갔기 때문에 섬의 이름을 횡간도라 하였다는 설도 있다. 풍란전설이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고장을 빛낸 인물로는 항일독립투사인 김통안 선생이 있다.
특산물로는 다른지역보다 맛이 뛰어난 김, 톳이 있으며 김양식이 일찌기 행해져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 마을의 사자바위는 멀리서 보면 꼭 사자가 입을 벌리고 포효하고 있는 형상이며 이 섬의 모양 역시 사자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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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마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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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동네
아줌마들이
무더운
여름에
횡간도
마을앞바닷가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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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는
바다가
깨끗하고
송림이
우거져
운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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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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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상사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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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에서
서식하는
석곡이라는
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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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에

엉컹귀꽃과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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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자갈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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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거북바위
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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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해변 조그만
돌바위가
무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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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의
사자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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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절벽 바위틈에는 풍난과 석곡이 어우러져 향기가 진동했지만
지금은
원추리꽃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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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에서 피어나는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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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익는 횡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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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부둣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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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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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릿개 마을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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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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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캐던 봄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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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전형적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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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마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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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주변의 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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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간도 총각의 프로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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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꼴랑한마리 04-05-15 13:38
벌써 여름이 곁에 와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노래만으로도 해변가 백사장에 와있는 느낌이 옵니다.
학형님!
지금 포항쪽도 비가 제법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전에 육고님과 통화 했는데 쫄딱 비를맞고 벵에 몆마리하고
철수하는중이라더군요.

삐끼가 답글도 안달려고 했는데 그래도 우짭니까.
내가 안달면 누가 답니까? ㅋㅋㅋ
오늘은 집에서 봉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G 미스타스텔론 04-05-15 13:57
학선생님! 완도 횡간도에 다녀오셨군요. 토요일 오후 고향에 간 것처럼 정겨운 풍경입니다. 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고3 그날이 다가오고, 목이 터져라 5월의 노래를 외치고 태극기를 머리에 묶고 최류탄에 눈물과 콧불이 흐르고 돌뿌리에 넘어지고 주먹밥을 먹고 치약을 눈에 바르고 "000 물러가라" 5.26 친구와 광주에서 나주까지 걸어가고 강진 성전에서 밤을 보내고 다음날 해남 북일면까지 걸어가고 원동까지 돼지차 얻어타고 완도 원동에서 예인선을 얻어타고 동화도 뒤편에 내려(폭풍주의보상황). 그해 무장간첩으로 저의 고향 동화도에 총소리가 들리고 야광탄이 대낮을 밝히고 군인이 수색하고 -- 들은 이야기입니다.

횡간도로 몇번 출조하였는데 손이 덜 탄 곳으로 동화도 방향에 조류좋은 포인트가 많고 돌돔,감성돔,참돔이 잡히고 2002년 거북바위에서 대물에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곳입니다.
사자바위가 상징으로 기억나고 풍란과 석란이 풍부하였는데 멸종위기에 처하고 저의 고향 동화도에도 풍란을 자루채 캐 가는 것을 중학교시설까지 보았는데 그때는 풍란이 천연기념물인줄도 모르던 시절이라 어린 섬주로서도 막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풍란의 향이 10리를 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

지난 설 이후 병상으로 바다도 못가고 있는 저에게 지난번 완도구경 시켜주더니 이번에도 고향옆섬 횡간도를 소개하여 주신 학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번 점심시간때 잠깐 통화하고 그후로는 통화를 못했는데 저에게 전화하신 용건을 여쭈어도 될련지요?
G 학선생 04-05-15 14:49
스텔론님 안녕하세요.

대화해보고싶은마음에 전화했었습니다.

좋으신 고향을 가지고 계셨네요.

빨리건강을 회복하셔서 같이 낚시라도 한번할수있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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