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맑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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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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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맑은 하루..

G 3 386 2004.05.14 10:22
산 에는 새 들이 지저우고
신선한 공기가 내 패속을
가득 채울때...

자연에 고개 조아려 감사를
드립니다.

햇살 고운날~
바다는 여전히 내맘 외면하고
늘~내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

새삼 스럽습니다.
공연히는 않 쳐다 봐 지는 하늘..
오늘은 한참을 쳐다 봅니다.

그 무슨 의미야 있겠습니까 마는..

참으로 넓고 산뜻한 모습인걸..요.
콧 노래 흐르는 행복이
내 안에 있슴을 나는 잘 알지요.^^*

어제나 그제나..
행복 했노라고 ...오늘도, 내일도
말 하면서 살고 파~

사람의 인정이 물결 치는
웃음이 일렁이는 세상 살이가
나는 좋아라..........

행복한 날~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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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더불어정 04-05-14 13:30
낚시가자님!
안-녕~~~
어제 밤에는
코털 아찌님(김일석님)이
일산에 오셔서
북한강 주변을 벗삼아
시시콜콜한 담소를
나누며 하루밤을 보냈습니다.

어제 저녁을 먹어면서
딱딱한 것을 씹어
치아 사이를 떼운
아말감(?)이 떨어져
오늘 아침 치과에 다녀 왔습니다.

이제 이빨도 다빠지고(윗 이는 7개 남았음)
아휴~~~짓나니 한숨이요
G 꼴랑한마리 04-05-14 15:09
어휴...............!!!
아침부터 가자님이 정신없는 하루가 되셨겠군요.
바쁘게 살아가는게 어떤면에서는 시름도 잊을수가 있어 좋은면도 있겠죠?

백조님 오시기전에 번쩍번쩍 해놓으시고,
푹쉬세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
G 낚시가자 04-05-15 08:31
감사합니다.
세분 같이
멋진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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