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4-29 09:58
뭍어 놓기는 커녕
쓸 것도 턱없이
모자란 저는 어떻게 하죠?
남들 열심히 일할 때
놀기만 해서 그런 건 아니지...
자업자득인 것을
누구에게 원망하리오!!!
쓸 것도 턱없이
모자란 저는 어떻게 하죠?
남들 열심히 일할 때
놀기만 해서 그런 건 아니지...
자업자득인 것을
누구에게 원망하리오!!!
깜바구
04-04-29 11:35
더불어정형님은 그 많은 돈을 바다속에 다 빠트렸잖아요 ㅋ ㅋ ㅋ
더불어정
04-04-29 11:47
깜바구 아우님!
오는 6월에 음천에서
<하얀등대>모임을
개최하려 하는데
님의 의견은 어떠하시온지요?
읍천새천년호 사장님이랑
만나서 장소도 물색해 보고
비용을 개략 산정해
전화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토요일 1박 숙식비와
노래방 비용 그리고
20여명 토요일 출조비용 등....
오는 6월에 음천에서
<하얀등대>모임을
개최하려 하는데
님의 의견은 어떠하시온지요?
읍천새천년호 사장님이랑
만나서 장소도 물색해 보고
비용을 개략 산정해
전화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토요일 1박 숙식비와
노래방 비용 그리고
20여명 토요일 출조비용 등....
이면수
04-04-29 13:18
저는 무릅고뱅이 힘빠지면 낚시댕길려고 쬐끔 짤라서 치워노쿠
기름진안주와 부드러운 곡주에 섬섬하고 아리~~~~이 한 풍류女
들과 함께한지 벌써 여러해 됩니다
경제살리기위함이오니 책망마시길...........
기름진안주와 부드러운 곡주에 섬섬하고 아리~~~~이 한 풍류女
들과 함께한지 벌써 여러해 됩니다
경제살리기위함이오니 책망마시길...........
깜바구
04-04-29 14:33
더불어형님!
그 쪽으론 제가 자주 가니 자세히 알아 보고
비용을 개산(槪算)하여 전화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그 쪽으론 제가 자주 가니 자세히 알아 보고
비용을 개산(槪算)하여 전화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읍천새천년호
04-04-29 15:20
오늘도 안녕하시죠, 학샘님 더불어정님 깜바구님?
더불어정님 글을 잘 읽어봤습니다.
읍천항으로 한번 행차해 주신다면 저의 보람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섬원주민님처럼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일정을 잘 풀어나갈지도 내심 걱정아닌 걱정이 생깁니다.
어쨌든 부담가지지 마시고 지나가듯 노시다가 가십시요.
저도 편안하게 부담없이
만약에 오신다면 그렇게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깜바구님,
나중에 곧 시간이 나시면 우리집으로 커피 한 잔 마시러 오세요.
얼굴 한 번 구경하고 싶습니다.
더불어정님 글을 잘 읽어봤습니다.
읍천항으로 한번 행차해 주신다면 저의 보람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섬원주민님처럼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일정을 잘 풀어나갈지도 내심 걱정아닌 걱정이 생깁니다.
어쨌든 부담가지지 마시고 지나가듯 노시다가 가십시요.
저도 편안하게 부담없이
만약에 오신다면 그렇게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깜바구님,
나중에 곧 시간이 나시면 우리집으로 커피 한 잔 마시러 오세요.
얼굴 한 번 구경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