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4-26 15:15
하하하 헬기 여러대 뽀사 묵었심돠.
학선생
04-04-26 15:23
비가와서 그럴껍니다...ㅎㅎㅎ
어부왕
04-04-26 18:34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새 아들놈들이.......(가족 게임 이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남이
04-04-26 19:28
오랜 만에 들어보는 음악들 옞일들이 생각나네요 입가에 웃음이......?
김해피싱
04-04-26 19:52
형님!
건강하시죠
아름다운음악 잘듣고갑니다
향상 건강하세요
건강하시죠
아름다운음악 잘듣고갑니다
향상 건강하세요
학선생
04-04-26 21:01
어부왕님 조황 종종 잘보고있습니다.
또남이님 반갑습니다.
피싱님 언제 포항에 놀러한번오세요..
또남이님 반갑습니다.
피싱님 언제 포항에 놀러한번오세요..
갯장군~
04-04-27 00:26
아...비도 오구....
마음도 꿀꿀하고...
저녁에 친구랑 찌짐에다
막걸리 한사바리하고
들어왔지만..
근데도 제마음은 왜이래 허전한지............
학샘~!좋은 노래가 많네요.
그중에서 장사익의 봄비가
무척이나 땡깁니다.?
듣고 있자니....더 저를 적시네요~ㅎㅎㅎㅎ
내내 즐~데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도 꿀꿀하고...
저녁에 친구랑 찌짐에다
막걸리 한사바리하고
들어왔지만..
근데도 제마음은 왜이래 허전한지............
학샘~!좋은 노래가 많네요.
그중에서 장사익의 봄비가
무척이나 땡깁니다.?
듣고 있자니....더 저를 적시네요~ㅎㅎㅎㅎ
내내 즐~데이 되시길 바랍니다.
갯장군~
04-04-27 00:36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
장사익의 봄비중에서....^^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
장사익의 봄비중에서....^^
학선생
04-04-27 01:09
갯장군님!
보고싶으네요
장사익 노래 아래에....
보고싶으네요
장사익 노래 아래에....
꼴랑한마리
04-04-27 16:21
누가 우리 갯이사님 중매좀 서세요.
빨리 장가를 보내야 옆구리가 덜 시러울낀데.............ㅉㅉ
맨날 저리 허전해가 우예 살겠노,
장가를 빨리 보내버리자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빨리 장가를 보내야 옆구리가 덜 시러울낀데.............ㅉㅉ
맨날 저리 허전해가 우예 살겠노,
장가를 빨리 보내버리자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