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마라톤 대회 별 하나가..
G
일반
0
403
2004.04.25 06:31
서풍이 불어 잠잠은 바다.
햇살이 익은맑은 하늘...
태양을 마시며 별 하나가
남,북 통일을 염원 하며...
달릴것 입니다.사람들의
물결 속에서. .
벌써 둥지가 답답 한듯...
깃털을 퍼득이며세상을
꿈 꾸는 별 하나를 살며시
세상 밖으로의 뒷 모습이
가슴조이며 대견 스럽습니다.
또~
몇년이 흘렀으까............!
한 아이가 초등 육년일때
아줌마를 참 좋아 했는데
화장품 콤팩트를 나에게
첨 선물하며 행복해 하든
아이가...
난 아직 종이각을 가지고
있으며,가끔 그를 보듯..^^*
스물세살의 숙녀로 오늘
이곳으로 옵니다.
산다는것을 새삼 실감케
해주는 숙이가..
지금은 백화점에서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
태숙이가 옵니다.
이렇게 맑고 좋은 날~
거듭난 세월속에 숙녀로..
참~좋은날 입니다.
마지막 사월의 주말이....!!
행복한날~되십시요........^^*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