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06-11-12 21:56
조금 멀지만 가서 만나 뵙고싶은
꼭 우리형수님같이 수더분하고 푸군한 감을 주는
물맑고 바람 많은 동해 를 사랑하는 ..........
바람이자고 고기가 몰려와 점포에 사람들이
들고 나고 해야 좋은데
꼭 우리형수님같이 수더분하고 푸군한 감을 주는
물맑고 바람 많은 동해 를 사랑하는 ..........
바람이자고 고기가 몰려와 점포에 사람들이
들고 나고 해야 좋은데
거제우연낚시
06-11-13 16:18
두원사랑님..^^
그렇게 우연을 생각하여 주심에 감사해요^^
그래요 사람사람마다 생각이 같을순 없기에
더러 상처로 아픔도 있지만 후벼파는 가슴이 아닌
보듬는 가슴으로 비벼대며 살아갑시다.
그대의 넉넉함 감사함으로 안으며..^^
그렇게 우연을 생각하여 주심에 감사해요^^
그래요 사람사람마다 생각이 같을순 없기에
더러 상처로 아픔도 있지만 후벼파는 가슴이 아닌
보듬는 가슴으로 비벼대며 살아갑시다.
그대의 넉넉함 감사함으로 안으며..^^
두원사랑
06-11-15 18:22
원님~~..
^*^..
글쎄요~.
덩치는 큰데~
마음은 좁답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우연님~.
흘러 가는 바다에 마음을 띄웁니다.
그러면~
우연님이 있는 거제로 가겠지요^^..
언제나~
소녀처럼 감성이 고우신 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글쎄요~.
덩치는 큰데~
마음은 좁답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우연님~.
흘러 가는 바다에 마음을 띄웁니다.
그러면~
우연님이 있는 거제로 가겠지요^^..
언제나~
소녀처럼 감성이 고우신 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