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섬이 보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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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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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섬이 보고 싶은 마음

G 2 373 2004.04.19 18:13
이제 선거도 끝나고 저의 치료도 일부 끝나고 오늘 첫 출근하니 직장 인사이동, 선거이야기, 출조계획 이야기 등으로 꽃을 피우고 많은 것들이 변해있는 가운데 가로수는 녹음으로 가득차고 벚꽃은 보이질 않고 완연한 봄날이 나를 반깁니다.

17대 국회가 역사에 길이 남을 성적을 내기를 기대하고
이제 새싹과 더불어 나의 몸을 만들어 나가고
바다와 섬들이 보고싶고 손맛이 그리워지고 소주맛이 그리워지고

인낚의 많은 글과 꽁트와 조행기와 질문과 답변을 볼 수 있고
조촐한 조황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항상 봐도 새로운 섬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반길 것이고
출조전 준비와 설레움과 도중과 신경전과 뒤풀이가 눈에 선하고 ------

조사들이 소주로 저를 유혹합니다. 이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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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꼴랑한마리 04-04-19 20:51
스텔론님!
건강은 많이 좋아 지셨습니까?
아직 활동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거 같군요.

얼마나 답답 하세요.
그 심정 잘 압니다. 저도 교통사고로 6개월을 병원신세를 진적이
있었거든요.

빨리 완쾌 될수있도록 빌어 드릴께요.
G 미스타스텔론 04-04-20 10:00
꼴랑한마리님 ! 저의 완쾌를 빌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갯바위에 당장 서고 싶지만 뛰고 내리는 갯바위에 자신이 없어집니다. 발판 좋은 방파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완전히 완쾌되면 바위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보고싶은 바다와 내음, 아름다운 섬, 자유로운 갈매기, 등이 선하지만 곧 볼날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인낚인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낚시, 환경을 생각하는 조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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