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1
06-10-10 22:57
아이구~허리 ,머리, 팔다리 ......온몸이 욱신 욱신....ㅎ
이제서야 아침 세수 하고 잇빨닦고......?
하루점두록 새로 산 벽지 발랐더니 .....기분은 좋은데 곤피 곤피....
휴~님....
님도 바쁜 하루 였군요.
봉사 당번에 가사일에....우린 참~열심히 살죠~^^ 그쵸~^^.....
낭군님이랑 둘이서 거실 다 발랏는데...돈 벌었잔아요.ㅋ
다 견적 내보니까 싸게 싸게 깍아서 120만원 견적 나오데예~
그래서 살금 살금 시간 나는데로 폭풍 칠때 마다 하니까 짭짭하내요.ㅎㅎㅎ
아직 방 한개 남았는데.......ㅎ 휴~~~~~~
수다만 늘어 놓고 잠 잘랍니다.^^
휴 님....
행복한 꿈 꾸세요...^^
안녕~
이제서야 아침 세수 하고 잇빨닦고......?
하루점두록 새로 산 벽지 발랐더니 .....기분은 좋은데 곤피 곤피....
휴~님....
님도 바쁜 하루 였군요.
봉사 당번에 가사일에....우린 참~열심히 살죠~^^ 그쵸~^^.....
낭군님이랑 둘이서 거실 다 발랏는데...돈 벌었잔아요.ㅋ
다 견적 내보니까 싸게 싸게 깍아서 120만원 견적 나오데예~
그래서 살금 살금 시간 나는데로 폭풍 칠때 마다 하니까 짭짭하내요.ㅎㅎㅎ
아직 방 한개 남았는데.......ㅎ 휴~~~~~~
수다만 늘어 놓고 잠 잘랍니다.^^
휴 님....
행복한 꿈 꾸세요...^^
안녕~
원
06-10-11 05:23
오늘
오늘따라 대밭에 바람도 곱게잔다 사랑방 방문 열어 놓으니 시원한 새벽공기가 안녕하며
들어온다 오늘하루도 아름다운 삶을위하여 조용히 마늘밭이나 장만해야겠다
오후에는 같이 늙어온 보트도 수러해야겠다 님 들이 있어 참좋다 한곳에서 조황도 보고
음악도 듣고 사는 예기도듣고 특별히 휴님께 감사한다.......고우신 분......
오늘따라 대밭에 바람도 곱게잔다 사랑방 방문 열어 놓으니 시원한 새벽공기가 안녕하며
들어온다 오늘하루도 아름다운 삶을위하여 조용히 마늘밭이나 장만해야겠다
오후에는 같이 늙어온 보트도 수러해야겠다 님 들이 있어 참좋다 한곳에서 조황도 보고
음악도 듣고 사는 예기도듣고 특별히 휴님께 감사한다.......고우신 분......
멸치전문
06-10-11 08:42
천기를 읽을줄안다는
지천명 을 훌쩍 뛰어넘은 이나이에와서도
완성되지 안은 내인생
어딘가가 허전함을 많이느끼며
이 가을 을 보내고있읍니다
휴 님
이가을 건강하세요
지천명 을 훌쩍 뛰어넘은 이나이에와서도
완성되지 안은 내인생
어딘가가 허전함을 많이느끼며
이 가을 을 보내고있읍니다
휴 님
이가을 건강하세요
休
06-10-12 00:05
가자님!
곤피 곤피.. 미소 지어 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ㅎㅎ 돈 벌이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ㅎㅎ
세상은 절대로 공짜는 없나 봅니다.ㅎㅎ
고븐밤 되십시오.....^^
곤피 곤피.. 미소 지어 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ㅎㅎ 돈 벌이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ㅎㅎ
세상은 절대로 공짜는 없나 봅니다.ㅎㅎ
고븐밤 되십시오.....^^
바같양반
06-10-12 00:06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부군님도 건강 하시고요,
우리도 가을 바람처럼 한번 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부군님도 건강 하시고요,
우리도 가을 바람처럼 한번 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休
06-10-12 00:10
원님
멸치전문님
고븐밤 되십시오.....^^
멸치전문님
고븐밤 되십시오.....^^
낚시가자-1
06-10-12 20:43
바같양반 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귀 한 흔적 접해 봅니다.
늘......그렇게 있으셔서 감사한 사람들 이십니다.
늦었지만 추석 잘 지내셨으리라고 감히 단언 해봅니다.ㅎ맞지요~^^
가자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님 들있어 잘 지냈답니다.
민지 영민 창근아빠께서도 물론 잘 계신답니다.
지금 옆에 계시내요.(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해 올리랍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 입니다.^^
항상 기다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겠습니다.^^
가족 모두 고븐 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休~님....
진짜 돈벌기 힘드내요.ㅋ
안녕하세요.^^
참으로 귀 한 흔적 접해 봅니다.
늘......그렇게 있으셔서 감사한 사람들 이십니다.
늦었지만 추석 잘 지내셨으리라고 감히 단언 해봅니다.ㅎ맞지요~^^
가자네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님 들있어 잘 지냈답니다.
민지 영민 창근아빠께서도 물론 잘 계신답니다.
지금 옆에 계시내요.(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해 올리랍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 입니다.^^
항상 기다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겠습니다.^^
가족 모두 고븐 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休~님....
진짜 돈벌기 힘드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