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묻어 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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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묻어 나는 날......

G 13 418 2004.04.15 09:15
햇살이 내리쬐는
참~좋은 날씨 입니다.

하룻동안 창을 열지
못할것 같았는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부려 봅니다.

잔잔한 바다가 뿌연
입김을 내뱉고.......

하늘의 해맑은 미소
들판의 신록이 짙습니다.

싱그러움의 봄 노래가
바리톤의 우렁찬 모습으로

활기를 더해줍니다.

이런날~

가족의 사랑이
듬뿍 묻어 나는 그런 날..

꼭 !

그런날로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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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G 학선생 04-04-15 10:05
빨랑 시집하나 내자니깐요...

상석씨만 전화받고 않바꿔주내요...ㅋㅋㅋ
G 더불어정 04-04-15 10:08
싱그러운 봄노래가
바리톤 음이라면
소프라노의 꾀꼬리
목소리는
어느 계절에 어울릴까요?

저는 비라톤 음보다는
메조소프라노의
앙칼진(?)목소리가
더 좋은디....

낚가님,
그곳 투표소는 양포에
있겠죠?
차를 타고 가야
한표 행사를 할 수
있겠네요.

좀 복잡하시더래도
꼭 한표의 행사를...
그리고 봄의 여유로움을
만끽하세요!!!!
G 상석,김.. 04-04-15 10:37
학선생님~요.
왜~?
자꾸 울 마누라 바꾸라 카시는교?ㅎㅎ
G 학선생 04-04-15 10:45
목소리가 아름다워서요....ㅎㅎㅎ
G 낚시가자 04-04-15 10:46
학선생,님
울 낭군 열 좀 받았나봐요~ㅎㅎ
지금 컴 앞에 앉아서 기둘리고 있심다.
생긴에 댓글 안 다는디...
진짜 첨으로 학선생님,께 첨으로..ㅋㅋ

더불어정,님
오늘도 근무 하십니까?
임시 공휼이데...

쏘프라노는....여름...? 매미가 우니....................까요.
메조 쏘프라노는...........................?.........낚시가자 화?날때 나는 목소리.^^*..!

더불어정,님,학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십시요.

투표는 잇따가 해볼? 려구요.
감사합니다.



G 상석,김.. 04-04-15 10:48
지금 전화 합니데이~
기둘리시이소~ㅋㅋ
G 상석,김.. 04-04-15 11:56
더불어정,형님
아이구~죄송 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형수님 께서도 안녕 하시고요?
전화 한번 드린다는게 ..그만... 용서 하십시요.^^

더불어정,형님
다음에 뵈올때 까지 건강 하시고요.행복 하이소~!

저는 그만 ..선상 갑니다.

G 더불어정 04-04-15 12:05
김사장님!
왠 용서?

덕분에 건강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힘들고 괴로울 때면
민지랑 영민이랑 창근이의
재롱도 그려 보면서
입가에 미소도 머금곤 합니다.

6월 중에 한번 들릴까
생각중입니다.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G 꼴랑한마리 04-04-15 13:56
상석님! 안녕 하십니까?
이렇게 한번씩 놀러오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낚시가자님 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지신분과 같이 사는 분은 누굴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종종 들리시어 세상사는 얘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상석님,가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G 상석,김.. 04-04-15 22:07
꼴랑한마리,님
안녕하십니까?

이제 저녘을 먹었습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글로는 몇번 뵈었는데..직접 대화를 나누려니 ..

반갑습니다.

과찬의 말씀 이십니다.
늘 컴은 같이 보지만 댓글 달기는 처음 입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G 스콜피온 04-04-15 22:36
앗!! 오늘은 두내외분께서........
컴하고는 별로 안 친한것 같았는데....
오늘 번개조황에 보니까 도다리가 살이 잘 올랐던데...
먹고싶다.. 오늘 저녁도 굶었는데 ......
오늘 하루종일 바다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좋은소식 있으면 연락줄꺼죠?? ㅎㅎㅎㅎ
G 낚시가자 04-04-15 22:52
아니요....!
.
.
.
.
.
.
쪽지로 보낼께요.^^*
좋은 꿈 꾸세요~
G 꼴랑한마리 04-04-15 22:53
상석님!
그러셨군요! 다음 주초에 울산에 내려갈까 합니다.
그때 학선생님과 들릴수 있으면 꼭 들리겠습니다.

가자님과 언제나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영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세 별들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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