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십시요
선물 감사합니다
추우신데 감기조심하시구요
학선생님 온세상 다아 도실려면...
잘다녀오십시요.
님께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전달해 주시니
이밤 너무나 황홀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 중심으로 살아 온
지난 날들에 대한
회한이 밀려 옵니다.
학선생님,
부모님 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이밤에 느껴 보려 합니다.
.
.
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느냐.>
그 편지에 아직 답장을 못 쓰고 있습니다.
학님의 진지한 신앙심에 말과 글을 잃어버립니다.
하느님 앞에 한 번도 바로 서지 못했던 저를
학님의 기도 처럼,
아내의 묵주기도로 겨우 길을 찾곤 하지요.
그 길에
홀로 서는 날,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를 쓰고싶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전적인 그분의 계획과 사랑이었다는걸
알게되는 글이네요....
학선생님!!
살다보면 힘들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방울도 세고 계시답니다..
절대로 우리가 행복해지시길 원하시니까요............;
저두 오늘밤은 하나님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막 자정이 지납니다.
happy and merry christmas!
님의 기도 소리가 들리네 그려!
하
나
님
은
사
랑
이
시
니
라.
학 님 왠지가슴이찡
하내요 한때는 기독교를철저하게 미워하며 내자신에게빠져 살았조
내 나이20살때 사고를당해 병원에입원해 있을때 모교회 청년부 회장이 전도차 우연희
저의 병원에와 저을위해 많은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을전하였지요 저의손을잡고.기도를하는어느날
가슴이 너무아프고 가슴에서 말로표현할수없는 슬품이 전해오드라구요.병원퇴원해.저음으로.교회로
갔습니다 정말열심히 기도하고 토론하고 그렇게 1년 군문제로 고민하고있을때 하나님은저에게 큰축복을주셨습니다
교회에서 아내를만났고 이쁜 두딸가지고 행복할때가 더많았습니다..........사업에실패를하여.하나님원망도 회의도.참많이하고살았습니다...2004년세로운아이탬을가지고 또열심히기도하고있습니다 학님.고맙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이못난사람에게다시한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셨어.,,2004년에는학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2004년에는.희망이가득한 나라가되길 기도합니다>>>>>>^^^
안녕하시죠
성탄절 행사 때문에 바쁘셨죠
저도 어제 직장에서 성탄예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제가 대표기도 하게되어
며칠을 고민하다 어제 오전에는 기도문이
생각나지 않아서 형님께 전화 드릴까도
생각했는데 못해도 최선을 다하기로하고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무사히 행사를 마쳤습니다.
겨울여행을 떠나면 한 번 들려 볼까 생각중입니다만
아이들 때문에 여행을 갈지 미정이군요.
항상 형님 멧시지는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성탄절 아침에 포도대장 올림 -----
개똥반장님!
푸른바다님!
포도대장님!
님들이 저를 잊지 않고
찾아 주신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이 어디에 또...
주님이 인간의 죄를 대신해
이 땅에 오신 오늘,
님들의 가정에 화목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샬롬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목숨을 다 하는 날까지 어찌 그 크신 사랑을 누려야 할 지...어떻게 그 빚을 갚을 것인지 고민하면서...하루 하루를 그 분 앞에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소원만 할 뿐인지...
저에게 임한 사랑을 시간표가 되면 전해 드리지요..메~리 !!!!! 크리스~~~마스!!!!!!!
학선생님을 뵙고 싶습니다. 샬롬!
항상 고마워요
메리 크리수마수
그 중 '사랑'이 으뜸이니라.
교만하지말고, 조금 어리석은듯해도 자기를 낯춤이 좋을것이요,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라 .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학라, 그리고 기도하라......
저는 어제 성탄 예배 보고 나와서 노상 주차장을 나오는데 웬 일인지 차가 한쪽으로 기우는 듯하데요
알고 보니 펑크가 약간....... 이것도 뒤늦게 새겨보니 감사 할 일이 아니던가.
또 오늘은 관사 앞 길 중앙에 아무렇게나 세워진 봉고차 피하려다가 앞문짝 찌그러져,견적 10만원,
이것도 사람 안다치게 하고 회 두접시값에 치렀으니 감사할 일........
세상엔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쁜 일이 많은지,,, 하나님 죄 많은 우리들에게 이루 형용할 수
없이 많은 감사꺼리를 주시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겠습니까. 늦게 봤으면 타이어를 못 쓰게,아니면 위험해질 뻔,,,,,
이렇게 기쁨으로 감사의 예물을 바치니 우리는 사단으로 부터 자유롭고 담대해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속해서 메리 크리스마스"
저는 어제 펑크,오늘은 차가 찌그러져도, 어머니가 입원중이셔도 웬지 기쁩니다.
주 예수께서 늘 저희들을 보호하시니까요........
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