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3-12-24 12:53
신난다 딱 딱
향기
03-12-24 12:56
ㅎㅎㅎㅎㅎㅎㅎㅎ
딱이죠 ㅋㅋ
딱이죠 ㅋㅋ
차한잔의 풍경
03-12-24 14:02
향기님
경쾌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맞이 하시고...
새해 가족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경쾌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맞이 하시고...
새해 가족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샘이깊은물
03-12-24 14:44
향기님!!
좋은 날 좋은 음악 들으니.......................
기분 왕창 좋습니다..ㅎㅎ
햇살이 너무 고와 빨래 널구요,
집안 청소며, 오늘따라 차세차에,,,,,,,,,,,,아이구~~
이제 한숨 돌리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좋은 날 좋은 음악 들으니.......................
기분 왕창 좋습니다..ㅎㅎ
햇살이 너무 고와 빨래 널구요,
집안 청소며, 오늘따라 차세차에,,,,,,,,,,,,아이구~~
이제 한숨 돌리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낚시가자"
03-12-24 17:24
참 재밋내요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만나면 좋을사람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만나면 좋을사람들...
꼴랑한마리
03-12-24 22:36
향기님 !
이제보니 정말 센스있는 분이군요!
참 재미있는 발상이군요 . 저도 한참을 터뜨렸더니 오늘하루 피로가 조금은 풀리는군요.
하지만 대물고식은 전해드리지 못하는군요.
내 아이디마냥 잡어 몆마리 꼴랑잡아서 구워먹고 지져먹고.........
하여튼 그래도 바다를 보고오니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정도는 풀리는군요!
가족과함께 즐거운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경남 고성에서.............
이제보니 정말 센스있는 분이군요!
참 재미있는 발상이군요 . 저도 한참을 터뜨렸더니 오늘하루 피로가 조금은 풀리는군요.
하지만 대물고식은 전해드리지 못하는군요.
내 아이디마냥 잡어 몆마리 꼴랑잡아서 구워먹고 지져먹고.........
하여튼 그래도 바다를 보고오니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정도는 풀리는군요!
가족과함께 즐거운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경남 고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