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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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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자리로..

G 5 471 2004.04.07 09:18
고요한 아침 바다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은 초록색 옷으로
갈아 입고 물 먹은 모습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잠시,뒤를 돌아 보면..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은

내가 걷고자 하는 길이
아니 었습니다.

시작도 그러했고
지금도 아니 랍니다.

그땐 몰랐지만 정영
이길이 아니라는걸...

온라인 속 에서 사람을
만나 그져 기쁨인줄로만
알았습니다.

내가 마음아파 있을때
울 낭군 나를 감싸안고

더 맘 아파할적에........
소염제 같은 그사랑......

이젠 돌아갈 수 없는길...
원점으로 돌아갈수 없는길...

같이 가자 약속은 없었어도
나를 기억하는 님,있기에

고운 노래,좋은 시, 내맘속에
써 주신님.......................

그쪽은 늘~백사자이 보이지 않는집.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십시요.
ㅡ백사장이 보이는 그 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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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더불어정 04-04-07 10:47
<백사장이 보이는 그 집에서...>
<소봉대의 꿈>
<동해바다, 그 넉넉한 품안에서...> 등등

수필집 제목을 뭐로 할까?
출간은 언제쯤 하는 것이 좋을까?

민지가 크면 할까?
영민이가 대학교 다닐 때는 어떨까?
아님,창근이가 대학교 다닐 때는?
G 낚시가자 04-04-07 13:26
더불어정,님
한참을 민지 아빠랑 웃었습니다.
젤~위엤것이 맘에 드옵니다요.^^*

그 ? 땐 님, 께서도 주인공이 되겠지요~ㅎㅎ

한번 생각해봐도 되 까요?..........아이구 부끄럽어라..

과찬의 말씀입니당~

오늘 하루를 어찌 보내시나이까?
서울 하늘에도 비가 오는지요?

오래간만에 웃음을 지어 봅니다.
늘~건강 하시구요,행복+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G 꼴랑한마리 04-04-07 15:21
정님!
" 동해바다, 그 넉넉한 품안에서....... "
정말 좋습니다. 가자님은 첫번째가 좋으시다는데............

제가 택한게 더 포용력 있는 제목같지 않으세요 가자님?

뭔들 어떻습니까.
가자님의 마음을 실은 수필집만 나오면 되죠.^^*
G 더불어정 04-04-07 20:36
오늘부터 제가
가칭 <낚시가자님 수필집 제작 추진위원회>
명예회장으로 자리매김됨을
스스로 선언합니다.

이 위원회는 향후 10년간
활동할 것임을 아울러 발표합니다.

따라서 낚시가자님은
오늘부터 새로운 글쓰기와
쓴 글 모으기작업을
게을리 하지말지어다.
G 낚시 가자 04-04-07 20:49
더불어정,님~
혼자 막~웃으니까 민지가 왜? 왜 ? 하면서 쫓아 오내요....

예~알겠습니다요.^^*
많이 밀어 주십시다.

더불어정,님
괸찮겠습니까??

그러심 저도 띄엄, 띄엄 모아써놓은글 수집하기 작전을 개시 해 보겠나이다.
늘~고마우신 님..

이밤도
고운 꿈 꾸시구요,건강 챙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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