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침묵이 흐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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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침묵이 흐른 뒤...

G 2 299 2004.04.03 22:11
침묵이 잠을깨어
기지개를 폅니다.

다~놓아
후렴함보다
더욱 찐한 그 정으로...

미안 합니다.
죄송 합니다.
나를 기억 하시는 님들 이여~

홀연히 떠날수 없음을....
이미 그럴수 없음을.....
혼자가 아닌 동행이 있음을...

째찍보다 더 아픈 기억 으로
나를 부르는 님 들이여~
내 안에서의 가녀린 한숨이

님의 귀에 들렸나이까...
주져 앉아 기운 잃을때
손내밀어 잡아 주시는 님들 이여..

가든길 멈추어 그때 그 자리로...
이미 늦은줄 알았습니다.
님들께서 계신줄 몰랐을적에...

님,이여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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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읍천새천년호 04-04-04 02:36
고맙습니다...!
이렇게 작은 시가 그 책임을 다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논쟁의 바람속에
낚시가자님이 휘몰릴 수 있어 한층 성숙의 영토로 자리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그 자리에서 유일한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안에서
행복하십시요!!!

G 낚시 가자 04-04-04 07:03
읍천새천년호,님
청명한 4월이 저~태양을 한껏 끌어 안고 새 날이
바다위에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살겠습니다.
자신을 낮추시는 그 ? 분의 마음을 닮으면서...
감사 합니다.
하시는일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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