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 浦
06-07-04 21:15
약수암님,
창밖의 밤비소리 마저도
슬픔을 노래하는듯 들리실터...........................
답글까지 주신 그마음이.
오히려 그리해서라도 슬픔을 달래셔야지 하는 마음이면서도.
고맙고 미안함 입니다.
뒷날 우리 모두들
다 갈길이면서도
먼저 가심이 서러움이 겠지요.
부디,서러움 이겨 떨치시고
일상에서의 평온으로
가신님의 영전에 웃음으로 향을 대신 하시기를 빕니다.
창밖의 밤비소리 마저도
슬픔을 노래하는듯 들리실터...........................
답글까지 주신 그마음이.
오히려 그리해서라도 슬픔을 달래셔야지 하는 마음이면서도.
고맙고 미안함 입니다.
뒷날 우리 모두들
다 갈길이면서도
먼저 가심이 서러움이 겠지요.
부디,서러움 이겨 떨치시고
일상에서의 평온으로
가신님의 영전에 웃음으로 향을 대신 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