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3-12-23 21:09
향기님!
눈이 안오는
크리스마스도
저는 좋아요.
오면 더 좋고...
그래도 눈내리는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I am dreaming of white x-mas.)
향기님,
눈이 안오면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포말을
눈 처럼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는 없을까요?
눈이 안오는
크리스마스도
저는 좋아요.
오면 더 좋고...
그래도 눈내리는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I am dreaming of white x-mas.)
향기님,
눈이 안오면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포말을
눈 처럼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맞을 수는 없을까요?
꼴랑한마리
03-12-23 21:49
안녕하세요,향기님!
이젠 크리스마스도 제겐 조금의 설레임도 주지못하는 그런 숫자에 불과하단걸 느끼고
나도 이젠 늙어 가는구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일 욕지도쪽으로 출조 갑니다. 아마 내릴수있으면 양판구미쪽으로 내려볼까 합니다.
또 꼴랑한마리 잡을수 있을런지........... 아니면 대물을............. 내복에 무슨...........
크리스마스이브 가족과 재미있게 보내시고 아마 내일 조행기나 낚시꽁트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참! 요즘은 두문분출입니까? 어째 학꽁치 소식이 들리지 않는군요.
경남 고성에서............
이젠 크리스마스도 제겐 조금의 설레임도 주지못하는 그런 숫자에 불과하단걸 느끼고
나도 이젠 늙어 가는구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일 욕지도쪽으로 출조 갑니다. 아마 내릴수있으면 양판구미쪽으로 내려볼까 합니다.
또 꼴랑한마리 잡을수 있을런지........... 아니면 대물을............. 내복에 무슨...........
크리스마스이브 가족과 재미있게 보내시고 아마 내일 조행기나 낚시꽁트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참! 요즘은 두문분출입니까? 어째 학꽁치 소식이 들리지 않는군요.
경남 고성에서............
향기
03-12-24 08:08
정님... 하얗게 부서지는 포말을 보러
오늘 오후에 바닷가로 갈겁니다
꼴랑한마리님..
크리스마스라 별다른 설레임은 없지만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예쁜 추억이 있답니다.
밤새도록 이쁘게 그림을 그리고 또 예쁜 글을 써서 카드를 만들어 아침이면 빨간 우체통에 넣고
또 카드가 몇 통이나 올까 기다리던 그 날들이 생각난답니다... 그때가 그리워요
꼴랑한마리님은 아무래도 이름을 잘못 지으셨나봐요
그 이름만 아니었어도 많이 잡으셨을터인데..
크리스마스에 섬에서의 낚시라... 멋진 글이 나올거 같은데요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정님도.. 꼴랑한마리님도
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 바닷가로 갈겁니다
꼴랑한마리님..
크리스마스라 별다른 설레임은 없지만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예쁜 추억이 있답니다.
밤새도록 이쁘게 그림을 그리고 또 예쁜 글을 써서 카드를 만들어 아침이면 빨간 우체통에 넣고
또 카드가 몇 통이나 올까 기다리던 그 날들이 생각난답니다... 그때가 그리워요
꼴랑한마리님은 아무래도 이름을 잘못 지으셨나봐요
그 이름만 아니었어도 많이 잡으셨을터인데..
크리스마스에 섬에서의 낚시라... 멋진 글이 나올거 같은데요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정님도.. 꼴랑한마리님도
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