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건달
04-03-29 19:39
어린넘이 세상온갖 궁상 다 짊어지고 있는넘 같네..
자식을 저리키워야 과연옮은가??
강요된 부모의 고집이 눈에 보이는구나..
너나 나나 고달픈 세상이다.
자식을 저리키워야 과연옮은가??
강요된 부모의 고집이 눈에 보이는구나..
너나 나나 고달픈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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