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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G 4 413 2004.03.26 15:38



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 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 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의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의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이 고운 마음씨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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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꼴랑한마리 04-03-26 18:03
두원사랑님 며칠만에 뵙는군요.

걱정이 되었습니다.

돌아오셔서 밝은모습 보여 주시니 반갑습니다.

이젠 님에게 매일매일 좋은일만 있기를..............^^*
G 이면수 04-03-27 02:11
두원사랑님 두분 요즘 편히계시겠지요
아름답고 착하신/사랑하신글 !몇일 못 보았습니다
집사람하고 간만에 "컴"앞에 앉았네요 (모임차 한잔하구서요)
여유되면 두원에 같이가기로 조만간 했답니다 .
G 두원사랑 04-03-27 10:37
꼴랑한마리님!!!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일 크게 마음이 아파더랬어요..
지금도 성숙한데 더 성숙하고져 저혼자 크게 아팠지요...
이제 극복되었지요..
앞으론 이렇게 마음 아파하지 않아야 되겠지요..
ㅎㅎㅎㅎㅎ.
요번 볼락행사 하신다고 많이 바쁘실터인데^^..
오늘도 즐거운 일이 생기길 바라면서 힘차게
하루를 엽니다..
울 신랑은 도다리 잡으러 갔네요...
오후에는 누구누구도 소봉대에 도다리 잡으러 온다는데
한번 수배내려 보심이 어떨런지...........
G 두원사랑 04-03-27 10:42
이면수님!!!!
안녕하세요...
별로 착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착하다니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저의 인생이 좀 그러하네요..
늘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그곳에서 이곳으로 오신다구요?
고맙습니다,.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입안 가득 웃음 머금고 봄노래라도 부르고 있을께요...
주변에 이렇게 따뜻한 분들이 계시기에..
홀로 바다에 있어도 마음은 부자같네요...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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