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3-26 07:37
새천년호님!
또 한분의 시인을
이렇게 뵈올 줄이야...
이번 일요일 소봉대에 가는데
헉 시간이 나면
그쪽에 들려
님의 용안을 꼭
알현하고 싶습니다.
또 한분의 시인을
이렇게 뵈올 줄이야...
이번 일요일 소봉대에 가는데
헉 시간이 나면
그쪽에 들려
님의 용안을 꼭
알현하고 싶습니다.
읍천새천년호
04-03-26 16:35
정님, 안녕하세요?
동해남부 어느 근처에 살고 계시는가 봅니다.
'두원사랑님'도 그렇고 '낚시가자님'도 요 어디 근처에 살고 계십니다.
얼마전 출조길이 있어 '가자'님 집에 들렸는데,
따끈한 커피와 정겨움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주말과 휴일은 직업상 짬을 낼 길이 없습니다. 평일에 함 지나가시면
저와 벵에돔 낚시나 해 볼까나요...
더불어정님에게
제 아내와 딸래미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오늘 간만에 바다를 잊고
셋이서 고향 뒷산으로 봄소풍을 갔다왔습니다.
나중에라도
시간나면 들리세요.
동해남부 어느 근처에 살고 계시는가 봅니다.
'두원사랑님'도 그렇고 '낚시가자님'도 요 어디 근처에 살고 계십니다.
얼마전 출조길이 있어 '가자'님 집에 들렸는데,
따끈한 커피와 정겨움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주말과 휴일은 직업상 짬을 낼 길이 없습니다. 평일에 함 지나가시면
저와 벵에돔 낚시나 해 볼까나요...
더불어정님에게
제 아내와 딸래미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오늘 간만에 바다를 잊고
셋이서 고향 뒷산으로 봄소풍을 갔다왔습니다.
나중에라도
시간나면 들리세요.
낚시가자
04-03-26 20:47
읍천새천년호,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는지요?
모녀의 뒷모습이 참도 아름답습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는지요?
모녀의 뒷모습이 참도 아름답습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