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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어떤 공동체가

G 7 499 2003.12.23 07:53
기러기들은 먼 거리를 이동할 때
한 줄 혹은 V자 형태로 날아갑니다.

그런 형태로 무리를 지어서 날면
한 마리가 날아갈 때보다
훨씬 힘이 덜 들기 때문인데요..

앞에 있는 기러기가
날갯짓을 하면서 내는 바람이
뒤에 있는 기러기를 올려주고

또 그 기러기가 내는 바람이
바로 뒤에 있는 기러기를 올려주어
혼자서 날 때보다 71%나
힘이 덜 든다고 합니다.


가정이나
우리의 모임이나
이 인낚에서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여
일할 때 얻는 상승작용은
힘든 일도 훨씬 쉽게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줄 때 우리는 더큰일을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여기 세상사는이야기가
참~아~암 좋다고들 합니다.

왜 일까요?

그근 아마도 기러기처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기뻐할 내용을 서로 기뻐하며
서로를 격려 해주기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미움과 시기로 서로 헐뜯는다면

분열과 갈등이라는
고통스런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과연
어떤 공동체가 되어야 할까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기쁨이 함께하시는

성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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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G 더불어정 03-12-23 08:45
학선생님,
저는 어제 밤 핸드폰까지
잃어버렸지 오늘 아침에는
학선생님도 안보이지....

정말 갑갑했습니다.
다행이 나타나시니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작업하시는 것 잊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끔씩은 토끼꼬리 끝마을(구만 2리)에도
가보시면서 머리도 좀 식히시고....
G 예림이 03-12-23 10:52
안녕 하시죠? 학선생님!
역시 학선생님이시네요.
하루 안보이시니 모두들 궁금해서 찾으시네요.
저도 무슨 일이 있으셨는가 걱정 했습니다.
오늘 다시금 뵈오니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즐거운 성탄절 맞으시길 바라고요
G 예림이 03-12-23 10:56
죄송 합니다.
엔터키를 치고 말았네요.
즐거운 성탄절과
며칠남지않은 연말 기쁘게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 복 많이 받길 바라며
내년 한해에는 즐거운 일과 기쁨과 행복이
함께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G 학선생 03-12-23 11:15
예림이님!
잠시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어제 집사람과 집안 일로
밤을 새우다 시피해서....

혜림이님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즐겁고
보람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G 샘이깊은물 03-12-23 11:25
학선생님!!
늦은 아침에 나즈막히 불러봅니다..
학선생님이 안보이시니,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참 행복하시겠다!! 그쵸?
전 어제 늦게까지, 이것 저것 하느라 날을 정말 하얗게 지새워 버렸습니다..^^
오늘도 좋은신 말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기러기때들처럼 서로 협력하며, 선을 이루며 살아기기로 해요.......
학선생님!!
창밖엔 아침햇살이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세상을 비추기 위해
얼굴을 내미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구,, 염려 감사합니다,,^^
G 학선생 03-12-23 11:47
샘물님!
요즘 일이 많은가 봐요?
뜬 눈으로 지새는 날이
많은 것을 보면....

샘물님!
그런 때가 더없이
행복했었다고 느낄 때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에 비해
"나는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힘든 세파를 이겨 내십시요.

아름다운 미래가
샘물님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요!
G "낚시가자" 03-12-23 16:38
예림님
참오래간만이예요
학선생님 뵈러 왔다가 예림님도 만게되서
반가습니다

안녕히 잘계시죠?
예전에?
....천년을두고....
이노래들려주셨잔아요

진짜그때 고마웠습니다
학선생님,정님,
그리고 인낚님모두모두
좋은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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