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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아십니까?

G 5 352 2004.03.22 23:01
선악과를 아십니까?
선과 악의 과일(과실)이라는 뜻을 가진 선악과는 생명나무와 함께 에덴동산 가운데 있었습니다.
창조자는 영원히 사는 생명나무 실과는 금하지 않고먹으면 죽는 선악과만은 먹지 못하도록하였습니다.
먼 옛날 이야기같은 에덴에서 선악과 때문에 사람은 저주 가운데 빠졌습니다.
그러나 에덴은 없을지라도
지금,
현재도, 선악과는 존재하는 과일입니다.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남은 미래에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이 땅이 존재하는 이상...
선악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바로 달콤하고 보암직하고 먹고 싶은 과일같은 것이 선과 악에 대한 기준권을 자신이 가지는 것입니다.
바로 자존자, 절대자, 유일한 존재, 어느 누구도 넘 볼 수 없는 그런 존재는 인간이 탐하는 위치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자되시고 절대자되신 완전하신 분이 가진 것을 넘보고 싶은 유혹을 받았을 때!
그대로, 토를 달지 않고, 하나님 자리를 원하여 그 유혹자에게 순종한 사건이 타락사건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람은 하나님같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시한부적이며 제한적이며 저주적인 하나님의 자리일 뿐입니다.

그러나 본래 사람은 선악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지 못하였습니다. 선과 악이 사람에게는 없다는 말입니다.
선과 악이 없는 세상은 바로 에덴동산입니다. 얼마나 행복하였을까요? 죄가 없은즉 심판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행복과 축복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저주와 고통은 선과 악의 잣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고 잣대를 대고 비판하고 욕하고 저주하는 것은 선악과를 먹은 결과입니다.
어떻게 먹었을까요?
아담과 같은 피를 이어받은 사람은 원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같은 범죄를 저지른 자요, 아담과 같은 위치에 있었다면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가문과 가정의 죄를 이어 받았습니다. 같은 핏줄을 이어 받았기 때문입니다.
자신도 선악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ㅡ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덥썩 악한 자가 유혹하는 대로 선악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선악의 기준을 버릴까요?
선악과 대신 생명의 과일을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것입니다. 그 분은 선악의 문제 때문에 고통가운데 빠진
우리를 구원하시기 원하여 자신을 모든 인생의 선악의 결과인 저주와 고통을 대신 담당하신 사건이 일어났는데 바로 그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자신의 살과 피를 우리를 위해 흘려 주신 것입니다.
이 생명의 살(떡)과 생명의 피(포도주)를 먹으면 선악과가 필요없음을 알게 됩니다.
도리어 선악과의 정체를 알게 되므로 점점 멀리하게 됩니다. 영원히...
이때 땅의 모든 것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기준으로 하는 생명을 누리고 생명을 살리는 것을 가장 즐거워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으셨습니까?
생명나무를 드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러면 저주와 고통과 흑암에서 구원을 얻습니다.

인낙의 모든 식구들에게 이 축복이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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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G 깜바구 04-03-23 11:09
바다의꿈님!
저는 교인은 아니지만 어릴때 성경을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혹시 선악과가 복숭아가 아닌지요?
하느님이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비뼈를 하나 떼내어 이브(혜와)를 만들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뱀의 유혹에 의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고는 부끄러워 낙엽으로 몸을 가렸다고 하던데요.
혜와는 다먹었고 아담은 삼키던 중에 하나님이 불러 대답하느라,,,,,,,,,목에 걸려,,,,,,
요즘 남자들 목의 앞부분이 튀어 나왔고 성도 여자보다 남자가 얕다는 것입니다.
반쯤 실신된 뱀을 복숭아나무에 걸쳐놓으면 곧바로 생기를 되찾는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들 제사상에는 복숭아라는 과일이 올라가질 않는데요.
어른들의 답변은 씨가 하나밖에 없어서 제사상에 올라 가질 않는다더군요.
하지만,대추는 왜 올라 가느냐고 어릴적에 당돌하게 반문도 했었는데,,,,

단지,의문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지금 이순간 아니 미래까지도 알 수 있었을 텐데,
선악과를 만들어 놓지 말든지,
아니면 자신의 말을 잘듣는 아담과 이브를 빚었더라면,,,,
아니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전 딸려 할때라도 불렀으면 오늘에 이르지를 않았을 텐데,,
모든것이 창조자의 실수라고 보기보다는 고의에 가까운것 같은 느낌이 들군요.
물로 불로 심판만 해서 될일도 아니고 모든것이 자작인데!
지금에라도 선악과와 반대되는 과일을 만들어 우리들 먹게하심이 어떨지?

-과학으로 신에의 접근을 시도하는 무석한 놈이-
G 꼴랑한마리 04-03-23 16:16
신 은 죽었다. 라고 니체가 말했다지요?

전 그말을 믿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신이 꾸미고 있는 지구멸망의 전조 일까요?
G 깜바구 04-03-23 17:21
회장님!
니이체가 신은 죽었다 케놓코
지가 죽을때는
신은 아직도 죽지 않았다 안켔심니꺼,,,?
G 바다의 꿈 04-03-23 22:17
깜바구님! 반갑습니다.
댓글을 보면서 너무 어릴때 성경을 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성경책을 읽어 보시면 바르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하나님이 너무 심각한 문제로 삼는다는 질문의 요지같은데...?
만약에 선악과가 없다면 사람은 인격이 없는 존재요 영혼이 없는 존재요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셨는지요? 언제 하나님께서 동물들과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는가요? 동물은 아무리 지능이 높고 예쁘고 귀엽고 깜찍해도..오래 살아도, 인간사적으로 말하자면 로봇과 같은 존재입니다.
예를 들자면 깜바구님이 애완동물을 기르신다면 그것들을 아들과 같이 대우를 하시겠습니까? 해도 알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아들은 사람의 대우을 받을 수 있고 또, 아버지의 뜻을 알고 순종하고 아버지를 닮게 되지요. 아들이니 부모의 뜻을 따를 이유가 있고 언약(약속)을 맺고 살 수도 있지요.
사람을 만드신 분께서 자신과 함께 할 존재를 만드셨는데 바로 사람만이 그런 존재로 창조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인격적인 존재인고로 인격적인 존재로서 쌍방이 서로 중심으로 자신을 만든 창조주를 경외하는지 사랑하는지, 미워하고 배반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셨지만 그것은 보다 깊은 문제인고로 차후에 이야기를 해 드리고...]
그래서 주신 것이 선악과입니다. 선악과외에는 다른 모든 것(심지어 영원히 사는 생명나무를 먹을 수 있는 존재였음)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 딱 한가지 마저 무시하고 넘어서고 싶었던 교만이 있었던 것입니다. 깜바구님도 그런 질문을 하셨던 것을 보면 아담과 같은 축복을 받고도 배반할 존재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저 자신도 그렇고요).
어떻게 사람은 그 마지막 선을 넘어선 교만과 배반과 도전과 외면...의 죄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왜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우리로 범죄케 했느냐고 반문만하는데 분명한 것은 법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예를 들다면 무고한 사람을 죽이지 말라고 주신 법 중 살인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살인한 자가 왜 살인할 있는 환경을 주어졌느냐고 항변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무엇으로 볼까요? 칼을 만든 사람을 정죄할까요? 환경을 탓할까요? 죽은 사람을 탓할까요? 아니죠! 사람을 죽인 그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묻습니다.
왜 그렇게도 사람은 악한지...저 자신도 혀를 찰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서, 더러운 자에게 잡히면서부터, 죄라는 굴레에 갇히고 부터요!
하나님은 부정한 자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자를 보내시기로 작정하시고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오직 예수님이 필요하지요.
감사!
깜바구님! 짧은 지식으로 님에게 좋은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죄송!

꼴랑한마리님!
바다에서
꼴랑 한마리만 잡아도 그 잡은 고기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왜 그렇게 예쁘고 신기합니까?
사람이 언제 물고기를 창조했나요?
그 끝도 없이 출렁이는 파도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바다의 염도가 얼마나 정확하게 유지됩니까? 이것도 우연입니까?
눈을 들어 만물을 보십시오. 생명이 있는 것 중 사람이 만든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니체는 자살한 사람입니다. 허무주의의 대표자입니다.
님은 회장님이 아니십니까? 허무주의는 아니지요?
사람의 마음의 생각과 뜻이 옳다고 얼마든지 주장할 수 있어도 사라지지만 진리는 영원하고 영원합니다.
진리에 귀를 기울이시면...참 좋을 것입니다.
꼴랑한마리님!
뵙고 싶습니다. 깜바구님과 함께!
좋은 밤 되십시오.
G 깜바구 04-03-24 10:53
바다의꿈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상당한 부분이 공감이 가지만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는걸 보면
현실에서 완전탈피를 못하나 봅니다.
좋은글 자주 올려 주시고
이번 오곡도행사에 놀러 갑시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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