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3-23 11:09
바다의꿈님!
저는 교인은 아니지만 어릴때 성경을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혹시 선악과가 복숭아가 아닌지요?
하느님이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비뼈를 하나 떼내어 이브(혜와)를 만들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뱀의 유혹에 의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고는 부끄러워 낙엽으로 몸을 가렸다고 하던데요.
혜와는 다먹었고 아담은 삼키던 중에 하나님이 불러 대답하느라,,,,,,,,,목에 걸려,,,,,,
요즘 남자들 목의 앞부분이 튀어 나왔고 성도 여자보다 남자가 얕다는 것입니다.
반쯤 실신된 뱀을 복숭아나무에 걸쳐놓으면 곧바로 생기를 되찾는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들 제사상에는 복숭아라는 과일이 올라가질 않는데요.
어른들의 답변은 씨가 하나밖에 없어서 제사상에 올라 가질 않는다더군요.
하지만,대추는 왜 올라 가느냐고 어릴적에 당돌하게 반문도 했었는데,,,,
단지,의문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지금 이순간 아니 미래까지도 알 수 있었을 텐데,
선악과를 만들어 놓지 말든지,
아니면 자신의 말을 잘듣는 아담과 이브를 빚었더라면,,,,
아니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전 딸려 할때라도 불렀으면 오늘에 이르지를 않았을 텐데,,
모든것이 창조자의 실수라고 보기보다는 고의에 가까운것 같은 느낌이 들군요.
물로 불로 심판만 해서 될일도 아니고 모든것이 자작인데!
지금에라도 선악과와 반대되는 과일을 만들어 우리들 먹게하심이 어떨지?
-과학으로 신에의 접근을 시도하는 무석한 놈이-
저는 교인은 아니지만 어릴때 성경을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혹시 선악과가 복숭아가 아닌지요?
하느님이 아담을 만들고 아담의 갈비뼈를 하나 떼내어 이브(혜와)를 만들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뱀의 유혹에 의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고는 부끄러워 낙엽으로 몸을 가렸다고 하던데요.
혜와는 다먹었고 아담은 삼키던 중에 하나님이 불러 대답하느라,,,,,,,,,목에 걸려,,,,,,
요즘 남자들 목의 앞부분이 튀어 나왔고 성도 여자보다 남자가 얕다는 것입니다.
반쯤 실신된 뱀을 복숭아나무에 걸쳐놓으면 곧바로 생기를 되찾는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들 제사상에는 복숭아라는 과일이 올라가질 않는데요.
어른들의 답변은 씨가 하나밖에 없어서 제사상에 올라 가질 않는다더군요.
하지만,대추는 왜 올라 가느냐고 어릴적에 당돌하게 반문도 했었는데,,,,
단지,의문은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지금 이순간 아니 미래까지도 알 수 있었을 텐데,
선악과를 만들어 놓지 말든지,
아니면 자신의 말을 잘듣는 아담과 이브를 빚었더라면,,,,
아니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전 딸려 할때라도 불렀으면 오늘에 이르지를 않았을 텐데,,
모든것이 창조자의 실수라고 보기보다는 고의에 가까운것 같은 느낌이 들군요.
물로 불로 심판만 해서 될일도 아니고 모든것이 자작인데!
지금에라도 선악과와 반대되는 과일을 만들어 우리들 먹게하심이 어떨지?
-과학으로 신에의 접근을 시도하는 무석한 놈이-
꼴랑한마리
04-03-23 16:16
신 은 죽었다. 라고 니체가 말했다지요?
전 그말을 믿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신이 꾸미고 있는 지구멸망의 전조 일까요?
전 그말을 믿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신이 꾸미고 있는 지구멸망의 전조 일까요?
깜바구
04-03-23 17:21
회장님!
니이체가 신은 죽었다 케놓코
지가 죽을때는
신은 아직도 죽지 않았다 안켔심니꺼,,,?
니이체가 신은 죽었다 케놓코
지가 죽을때는
신은 아직도 죽지 않았다 안켔심니꺼,,,?
바다의 꿈
04-03-23 22:17
깜바구님! 반갑습니다.
댓글을 보면서 너무 어릴때 성경을 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성경책을 읽어 보시면 바르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하나님이 너무 심각한 문제로 삼는다는 질문의 요지같은데...?
만약에 선악과가 없다면 사람은 인격이 없는 존재요 영혼이 없는 존재요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셨는지요? 언제 하나님께서 동물들과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는가요? 동물은 아무리 지능이 높고 예쁘고 귀엽고 깜찍해도..오래 살아도, 인간사적으로 말하자면 로봇과 같은 존재입니다.
예를 들자면 깜바구님이 애완동물을 기르신다면 그것들을 아들과 같이 대우를 하시겠습니까? 해도 알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아들은 사람의 대우을 받을 수 있고 또, 아버지의 뜻을 알고 순종하고 아버지를 닮게 되지요. 아들이니 부모의 뜻을 따를 이유가 있고 언약(약속)을 맺고 살 수도 있지요.
사람을 만드신 분께서 자신과 함께 할 존재를 만드셨는데 바로 사람만이 그런 존재로 창조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인격적인 존재인고로 인격적인 존재로서 쌍방이 서로 중심으로 자신을 만든 창조주를 경외하는지 사랑하는지, 미워하고 배반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셨지만 그것은 보다 깊은 문제인고로 차후에 이야기를 해 드리고...]
그래서 주신 것이 선악과입니다. 선악과외에는 다른 모든 것(심지어 영원히 사는 생명나무를 먹을 수 있는 존재였음)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 딱 한가지 마저 무시하고 넘어서고 싶었던 교만이 있었던 것입니다. 깜바구님도 그런 질문을 하셨던 것을 보면 아담과 같은 축복을 받고도 배반할 존재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저 자신도 그렇고요).
어떻게 사람은 그 마지막 선을 넘어선 교만과 배반과 도전과 외면...의 죄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왜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우리로 범죄케 했느냐고 반문만하는데 분명한 것은 법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예를 들다면 무고한 사람을 죽이지 말라고 주신 법 중 살인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살인한 자가 왜 살인할 있는 환경을 주어졌느냐고 항변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무엇으로 볼까요? 칼을 만든 사람을 정죄할까요? 환경을 탓할까요? 죽은 사람을 탓할까요? 아니죠! 사람을 죽인 그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묻습니다.
왜 그렇게도 사람은 악한지...저 자신도 혀를 찰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서, 더러운 자에게 잡히면서부터, 죄라는 굴레에 갇히고 부터요!
하나님은 부정한 자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자를 보내시기로 작정하시고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오직 예수님이 필요하지요.
감사!
깜바구님! 짧은 지식으로 님에게 좋은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죄송!
꼴랑한마리님!
바다에서
꼴랑 한마리만 잡아도 그 잡은 고기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왜 그렇게 예쁘고 신기합니까?
사람이 언제 물고기를 창조했나요?
그 끝도 없이 출렁이는 파도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바다의 염도가 얼마나 정확하게 유지됩니까? 이것도 우연입니까?
눈을 들어 만물을 보십시오. 생명이 있는 것 중 사람이 만든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니체는 자살한 사람입니다. 허무주의의 대표자입니다.
님은 회장님이 아니십니까? 허무주의는 아니지요?
사람의 마음의 생각과 뜻이 옳다고 얼마든지 주장할 수 있어도 사라지지만 진리는 영원하고 영원합니다.
진리에 귀를 기울이시면...참 좋을 것입니다.
꼴랑한마리님!
뵙고 싶습니다. 깜바구님과 함께!
좋은 밤 되십시오.
댓글을 보면서 너무 어릴때 성경을 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성경책을 읽어 보시면 바르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하나님이 너무 심각한 문제로 삼는다는 질문의 요지같은데...?
만약에 선악과가 없다면 사람은 인격이 없는 존재요 영혼이 없는 존재요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셨는지요? 언제 하나님께서 동물들과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는가요? 동물은 아무리 지능이 높고 예쁘고 귀엽고 깜찍해도..오래 살아도, 인간사적으로 말하자면 로봇과 같은 존재입니다.
예를 들자면 깜바구님이 애완동물을 기르신다면 그것들을 아들과 같이 대우를 하시겠습니까? 해도 알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아들은 사람의 대우을 받을 수 있고 또, 아버지의 뜻을 알고 순종하고 아버지를 닮게 되지요. 아들이니 부모의 뜻을 따를 이유가 있고 언약(약속)을 맺고 살 수도 있지요.
사람을 만드신 분께서 자신과 함께 할 존재를 만드셨는데 바로 사람만이 그런 존재로 창조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인격적인 존재인고로 인격적인 존재로서 쌍방이 서로 중심으로 자신을 만든 창조주를 경외하는지 사랑하는지, 미워하고 배반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셨지만 그것은 보다 깊은 문제인고로 차후에 이야기를 해 드리고...]
그래서 주신 것이 선악과입니다. 선악과외에는 다른 모든 것(심지어 영원히 사는 생명나무를 먹을 수 있는 존재였음)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 딱 한가지 마저 무시하고 넘어서고 싶었던 교만이 있었던 것입니다. 깜바구님도 그런 질문을 하셨던 것을 보면 아담과 같은 축복을 받고도 배반할 존재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저 자신도 그렇고요).
어떻게 사람은 그 마지막 선을 넘어선 교만과 배반과 도전과 외면...의 죄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왜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우리로 범죄케 했느냐고 반문만하는데 분명한 것은 법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예를 들다면 무고한 사람을 죽이지 말라고 주신 법 중 살인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살인한 자가 왜 살인할 있는 환경을 주어졌느냐고 항변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무엇으로 볼까요? 칼을 만든 사람을 정죄할까요? 환경을 탓할까요? 죽은 사람을 탓할까요? 아니죠! 사람을 죽인 그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묻습니다.
왜 그렇게도 사람은 악한지...저 자신도 혀를 찰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서, 더러운 자에게 잡히면서부터, 죄라는 굴레에 갇히고 부터요!
하나님은 부정한 자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자를 보내시기로 작정하시고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오직 예수님이 필요하지요.
감사!
깜바구님! 짧은 지식으로 님에게 좋은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죄송!
꼴랑한마리님!
바다에서
꼴랑 한마리만 잡아도 그 잡은 고기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왜 그렇게 예쁘고 신기합니까?
사람이 언제 물고기를 창조했나요?
그 끝도 없이 출렁이는 파도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바다의 염도가 얼마나 정확하게 유지됩니까? 이것도 우연입니까?
눈을 들어 만물을 보십시오. 생명이 있는 것 중 사람이 만든 것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니체는 자살한 사람입니다. 허무주의의 대표자입니다.
님은 회장님이 아니십니까? 허무주의는 아니지요?
사람의 마음의 생각과 뜻이 옳다고 얼마든지 주장할 수 있어도 사라지지만 진리는 영원하고 영원합니다.
진리에 귀를 기울이시면...참 좋을 것입니다.
꼴랑한마리님!
뵙고 싶습니다. 깜바구님과 함께!
좋은 밤 되십시오.
깜바구
04-03-24 10:53
바다의꿈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상당한 부분이 공감이 가지만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는걸 보면
현실에서 완전탈피를 못하나 봅니다.
좋은글 자주 올려 주시고
이번 오곡도행사에 놀러 갑시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십시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상당한 부분이 공감이 가지만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는걸 보면
현실에서 완전탈피를 못하나 봅니다.
좋은글 자주 올려 주시고
이번 오곡도행사에 놀러 갑시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