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본질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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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본질을 찾아서

G 2 320 2004.03.21 23:41
사람은 왜 행복이 없는가?
행복해야만 되는 존재인데...왜 행복이 그리도 멀리 있는가?
찿아도 찿아도 없는 행복,...
고행을 한다해도,...
최선의 노력을다 해도,...
이를 악물어 봐도...
누구를 만나더라도...
어디에 있더라도...
무슨 짓을 한들...
인생이 그저 그런 것이야 하고 무마하고 있지만...
인생은 흘러가는 대로 살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 모습 때문에 타성에 젖어 산다.
그리고 좌절하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고통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이것이 인생이다 라고 자위하면서...
.
.
.
왜?
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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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서, 인생에서, 세상에서는 답이 없다! 현존하는 것 중 영원한 것이라곤 없는 것이 그 증거다.
.
.
.
고로,
답이 없는 인생들이 무슨 답변을 하랴!
답이 없는 그 무엇이든 그것은 공갈이며 거짓이며 속임이다. 알고 했던, 모르고 했든지!
답은 나에게서, 사람에게서 나오지 않는다!!!
.
행복할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절대 행복은 오지 않는다. 그 자리는 슬픔의 자리이며 고통의 자리이다.
왜 안되는가?
사람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있다. 모든 것의 기준은 자신이며 자신이 자신의 인생의왕좌에 앉아 있고 잣대를 가지고 분노하고 좌절하고 상처받고 때론 극단적인 모션도 취하는 것이다...또 한편으로 불완전한 존재가 불행을 가져다 주는그 존재에게 계속 당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누가 아랴! 고로,
.
.
바로!
나를 만드신 분을 만나지 않고는 절대 행복이 없다.
피조물과 창조자는 분리시켜서는 절대 안된다.
그 이유는 창조자의 솜씨로 만든 것은 창조자의 모든 것을 표현한 것이다.
.
본래의 인간은 행복자에 의해 만들어 졌고에덴이라는 완전한 행복의 조건에 거하였다.
그러나 그 행복자를 배반하여 불행이라는 지옥세상으로 떨어졌다.
사주팔자와 운명에 빠져 나올 수 없는 저주 가운데 거하는 슬픈인생이 되고 말았다.
그 누구도 이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석가든 공자든 마호메트든 모든 인생도...모두 최고의 불행의 늪인 죽음에 빠졌다.
그 누가 사망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랴!
누가!..
.
바로!
죽음을 정복한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부활하신 분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담의 후손(불행의 후손=운명의 후손)이 아니시다.
오직 행복자되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행복의 아들이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4장 12절)"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사람은 사주팔자에서 해방받고 지옥에서 해방받고... 도리어 행복의 씨를 얻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면 알수록 행복의 깊이는 더해 가는 것이다.
그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감취어 있다.
.
.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십시오.
지금!
진심으로 그 분을 인격적으로 초청하시면
행복자되신 그 분이 초청하시는 분의 마음 가운데 들어 오실 것입니다.
.
인낚의 멤버마다
놀라운 행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손님이지만 경어를 쓰지 못했습니다. 글의 흐름상 때문이오니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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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깜바구 04-03-22 11:48
바다의꿈님!
오랜만이네요^^*
평소 신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님의글을 경건한 마음으로 정독하고 갑니다.
자주 보입시다.
그럼,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G 바다의 꿈 04-03-22 22:08
깜바구님! 반갑습니다.
정말 죄송하네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컴을 열어 보니 님의 댓글을 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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