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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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G 14 372 2004.03.20 06:54
유난히 포근 하고 고요한 아침 입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리고,황소가 힘들 절기.
본격적인 농사일이 시작 된다는 "춘분"..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점점 낮의
길이가 더~길어 지겠지요.

낮의 길이가 15분 더~길다는 말에 난또
내것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것은..........

봄, 봄을 사랑 하기 때문 이겠지요.^^*

수평선 멀리 큰 배들이 미끄러 지듯
떠가고 얼음판위를 지나 가듯..............

어선 한척이 새벽을 맞이 하고 항안으로
정박을 하고 있습니다.

만선의 기쁨은 아니어도 일상의 습관 ...
아니 !어쩌면 생업의 기본 이겠지요.

주말이 고요~합니다.
아침이 조용~하구요.

바람도 없는 바다의 아침 위로 히미한
여명의 소리가 멀어만 보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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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G 더불어정 04-03-20 07:03
"겨울이 완전히 물러가고
봄이 왔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춘분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봄기운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어제밤에는 직원들이랑
한강 중류지역을 돌면서
아름다운 식당과 카페를 찾아
저녁과 차를 먹고 마시면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낚시 못가는
아픔(?)을 가족과 함께 보내려
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집사람 결정에 따라야죠...

낚시가자님!
님도 닉네임 처럼 낚시 한번
가 보세요.그리고
봄바다에서 봄을 낚아 보세요!!!!!!
G 낚시가자 04-03-20 07:26
더불어정님,
좋은 주말,산뜻한 하루 맞이 하십시요.^^*

어제 저녘을 아름답게 누비고 다니셨군요~ 참! 멋지게 사십니다요.
낚시 못가는대...뭘그리 아픔입니까요?

가족과 함께 산,야 에 들러 봄의 정취를 흠벅 마시고 ,봄을 한 아름 담아 오시면 되지요...
이쁜 형님 께서도 잘~계시지요?
가족 모두다~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쬐송..)

낭군님 께서도 형수님께 죄송 하다고 벌써 그러셨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행복+행복+ 계속 행복 하십시요.^^*

저는 낚시를 않좋아 한답니다.
바다를 거니는 것은 좋아 하지만요~
오늘도 행복 가득~하십시요.











G 학선생 04-03-20 07:36
dksgehlrpTrnaks sormfdjsms eotrmfehdksgekdrh...gkgkgk
G 더불어정 04-03-20 07:46
"않되게 ㅅ구만 내글어는 댓글도않당고...하하하"

학선생 형님,윗글이 무슨 의미인가요?
"안되겠구만,내글에는 댓글도 안달고...하하하"
이런 말인가요?
형님 글에야 항시 눈으로 마음으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었이 필요하겠습니까?


G 낚시가자 04-03-20 08:33
아 ~이엠...........영어 ...도통..........노우~! 입니다.
학선생님
잘~계신다구요?...??
학선생님,더불어정님...아침부터..!!

두분이서 늘 건강 하시고 알콩 달콩.. 행복 하시옵소서.^^*
G 육지고래 04-03-20 11:16
낮과밤에 길이가 같다는 춘분 그런데 오늘은 낮의 길이가 조금 길다지 아마 글 잘보고있네 동씬야
G 낚시 가자 04-03-20 12:10
육지고래,님
소식도 없이 오대 댕겨 오셨읍니꺼~?
안녕 하시죠?
감사 합니다. 오라버니.!

맬, 맬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G 꼴랑한마리 04-03-20 17:45
만년백수가 낮의길이가 길면 어떻고 짧으면 어떻습니까.
그저 가는세월 놓치지 않으려 죽을둥살둥 모르고 뛰기만 할뿐인데요.

이놈의 머리속엔 온통 파란 바다만 남아있어,
그 바닷물을 희석 시키려 매일 하얀 도깨비 기름을 퍼 넣다보니
이젠 멍한 하늘이 또 말썽 입니다 그려. 허허허

그런데 우리 주주클럽 총무님은 어딜 가셨나?..................
안보이니 영 재미가 없네요.
G 낚시 가자 04-03-20 19:01
꼴랑한마리 님,
늘~건강한 모습? 반갑습니다요.^^*

맞습니다.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힌들 어찌 하리~~~ㅎㅎㅎ

제가요~오
맹자 앞에 공자를 쓰는것 같아서 매우 죄송 하므니다.
꼴랑한마리,님
계속,계속 행복 하게 사십시요...........................................^*^* ..!

그 주주클럽 총무가 누군지는 모르나
공개 수배를 내리심이...............................!
G 낚시 가자 04-03-20 19:04
꼴랑한마리 님,
늘~건강한 모습? 반갑습니다요.^^*

맞습니다.
이런들 () () ()~
저런들 ()()()~~
만수산 드렁칡이 얽힌들 어찌 하리~~~ㅎㅎㅎ

제가요~오
맹자 앞에 공자를 쓰는것 같아서 매우 죄송 하므니다.
꼴랑한마리,님
계속,계속 행복 하게 사십시요...........................................^*^* ..!

그 주주클럽 총무가 누군지는 모르나
공개 수배를 내리심이...............................!

같은내용도 없는데 등록이 안된다내요????
G 꼴랑한마리 04-03-20 22:28
주주클럽 총무님은 바로 갯장군님 입니다.ㅋㅋ

부회장님은 깜 머시기라는분, 아시죠?

전부 살아움직이는 박제(?) 입니다. 캬~~~~~~~~아

좋은시간 보네세요.
G 스콜피온 04-03-21 01:29
쪽지 확인요..
G 04-03-21 16:04
바쁜 휴일을 맞이 하고 계시겠죠?...

많이 잠을 잔듯 싶은데...? 또 자고 싶은 마음 입니다.

March ..이 얼른 지나가 버리고 성급한 마음인지는 모르겠으나...April..을 맞이 하였으면 합니다...오로지 저 생각 입니다요...ㅎㅎㅎ

남은 시간도 즐거운 오후시간이 되시길.........^^

고.맙.습.니.다.!!
G 낚시가자 04-03-21 16:16
休,님
맞어요.3월을 빨리 보내고 싶습니다.
저는 4월도 무척 싫어 합니다.잔인하다는 옛말 때문은 아니고.....
그러나 기대에 부푼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늘~건강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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