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사
04-03-19 17:27
탄자님의 낚시에 대한 열정과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환한 얼굴로 웃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오미오님이 속이 무척 상하셨나 봅니다.
탄자님께서 위로 많이 좀 해주시고요~
내내 건강하십시요.^^
항상 환한 얼굴로 웃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오미오님이 속이 무척 상하셨나 봅니다.
탄자님께서 위로 많이 좀 해주시고요~
내내 건강하십시요.^^
날으는양탄자
04-03-20 11:05
해조사님 안녕하세요 바쁜일로 여수에서 차한잔도 못하고 올라왔습니다.
여수는 나에 제2회에 고향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오님 낚수 다녀와서 피로가 많이 쌓였나 봅니다.
여수는 나에 제2회에 고향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오님 낚수 다녀와서 피로가 많이 쌓였나 봅니다.
줄 볼락
04-03-20 17:56
사진왼쪽부터,오미오님,동해명인님,교장선생님...
그런데밥에 돌이라도...
다음사진,주인공 날으는양탄자님 아니십니까?
조행기 감명깊고 실감나게 잘읽었읍니다.
진정 낚시을 즐기실줄아는 달인다운면모을 멧세지로..느끼게하는군요.
여수로 향하는길에 약한 해무에 가려지는 간여 내 마음속 깊은곳에 손을넣어 꼭 잡던 간여가,.........
서서히 내마음속에 손을 놓아주는듯 하다.
멀리서,사라지는 간여 섬을보고...... 손을 흔들어 주었다.
달인다운 표현.. 멀어져가는 간여.. 나도 볼수있으려나......
그런데밥에 돌이라도...
다음사진,주인공 날으는양탄자님 아니십니까?
조행기 감명깊고 실감나게 잘읽었읍니다.
진정 낚시을 즐기실줄아는 달인다운면모을 멧세지로..느끼게하는군요.
여수로 향하는길에 약한 해무에 가려지는 간여 내 마음속 깊은곳에 손을넣어 꼭 잡던 간여가,.........
서서히 내마음속에 손을 놓아주는듯 하다.
멀리서,사라지는 간여 섬을보고...... 손을 흔들어 주었다.
달인다운 표현.. 멀어져가는 간여.. 나도 볼수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