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노을
04-03-19 12:29
뽈사모의 삼월 정출에 서
시 편에 당선된
바라쿠다님의 글입니다.
감상 소감 부탁 드립니다.
시 편에 당선된
바라쿠다님의 글입니다.
감상 소감 부탁 드립니다.
깜바구
04-03-19 13:02
홍시노을님,반갑습니다.
즘슴 묵꼬 함 웃았떠마는 벌시러 소화가 다댔뿐네요 ㅋ ㅋ ㅋ
즘슴 묵꼬 함 웃았떠마는 벌시러 소화가 다댔뿐네요 ㅋ ㅋ ㅋ
낚시 가자
04-03-19 13:27
홍시노을,님
안녕 하십니까?
오래간 만에 님의 닉 을 접합니다.^^*
반갑구요.
즐겁고 행복+해복한 날 되십시요.
안녕 하십니까?
오래간 만에 님의 닉 을 접합니다.^^*
반갑구요.
즐겁고 행복+해복한 날 되십시요.
홍시노을
04-03-19 13:41
깜바구님!안녕 하세요?
인낚에는 오래간 만입니다.
인자 자주 들리 겠읍니다.
좋은 소식 마니 올려 주세요.
인낚에는 오래간 만입니다.
인자 자주 들리 겠읍니다.
좋은 소식 마니 올려 주세요.
더불어정
04-03-19 13:48
영감님!
언제 또 요까지 와가
날리집니까?
뽈사모 게시판도
어지럽피디만
요까지 난장판 맨들라꼬
이러십니까?
영감님,고마
인제 고마 하이소.
근데 긴소월의
그 시 참 멋있네요.
갱상도 사람들만
읽을 수 있는 신가요?
언제 또 요까지 와가
날리집니까?
뽈사모 게시판도
어지럽피디만
요까지 난장판 맨들라꼬
이러십니까?
영감님,고마
인제 고마 하이소.
근데 긴소월의
그 시 참 멋있네요.
갱상도 사람들만
읽을 수 있는 신가요?
홍시노을
04-03-19 13:53
낚시가자님! 그동안 잘 계셨 읍니까?
오래 되였 읍니다.
그 쪽에 한 번 들린 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드 군요,
따스할 적에 낚시 가자님!
얼굴 도 한번 보고
신랑도 함 보고 싶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오래 되였 읍니다.
그 쪽에 한 번 들린 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드 군요,
따스할 적에 낚시 가자님!
얼굴 도 한번 보고
신랑도 함 보고 싶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홍시노을
04-03-19 14:07
더불어정님! 이곳에 오면 큰일이 나나요?
이곳에서는 체면을 지켜야지요.
매일 안부 전화 까지 주시고
늘거이가 송구 스럽읍니다.
하얀 등대 모임때 가볼려고 했읍니다만
나 마는이가 살짝 빠져야 되겠다 싶어
그만 그리 되였읍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 해해 주십시요.
이곳에서는 체면을 지켜야지요.
매일 안부 전화 까지 주시고
늘거이가 송구 스럽읍니다.
하얀 등대 모임때 가볼려고 했읍니다만
나 마는이가 살짝 빠져야 되겠다 싶어
그만 그리 되였읍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 해해 주십시요.
더불어정
04-03-19 14:17
영감님!
요는 농담도 몬합니꺼.
웃짜고 해봤십니더.
고마 성질 좀 죽이시~소.
영감님 고생하이소~~~~
요는 농담도 몬합니꺼.
웃짜고 해봤십니더.
고마 성질 좀 죽이시~소.
영감님 고생하이소~~~~
뽀올락
04-03-21 13:27
재미있는 글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히라스
04-03-21 16:52
안녕 하시지요? 히라스 입니다.
나도 이노래 처음 듣고 너무 좋아서... 한번 배워 볼려고....
핸펀에 벨소리도 등록하고.... 또 이곳에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욕을 바가지로 얻어묵고.... 바로 삭제 한적이 있습니다.
음악으로는 절대 올리지 마소~~ㅎ
나도 이노래 처음 듣고 너무 좋아서... 한번 배워 볼려고....
핸펀에 벨소리도 등록하고.... 또 이곳에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욕을 바가지로 얻어묵고.... 바로 삭제 한적이 있습니다.
음악으로는 절대 올리지 마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