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사랑
04-03-19 10:33
과연 그럴까요?
한번쯤 다시 생각을 해야 될것 같군요..
가치관의 차이에 대해서......
전 속을 썩이는 아이는 정말로 싫던데요.....
한번쯤 다시 생각을 해야 될것 같군요..
가치관의 차이에 대해서......
전 속을 썩이는 아이는 정말로 싫던데요.....
영해 로타리낚시
04-03-19 11:57
두아들을 키우면서 항상 힘들다 생각했었는데...
제가 속이 좁았나봅니다...
학선생님의 글을 보고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제가 속이 좁았나봅니다...
학선생님의 글을 보고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더불어정
04-03-19 13:53
학선생 형님!
성가시게 하는
아들은 지금은
싫겠죠?
그러나 길게 보면
그 아들도 아버지가 늙어
행동을 제대로 못해
대소변도 못가리게 되면
몸이라도 부축 안 주겠십니까?
남보다야 낳겠죠?
이리 생각 함시로
저는 살고 있습니다.
설렁 또 도움 못
받으면 어떻십니꺼.
지 인생이나 살다 갈 수 있으면
그것으로 고마운거죠...
성가시게 하는
아들은 지금은
싫겠죠?
그러나 길게 보면
그 아들도 아버지가 늙어
행동을 제대로 못해
대소변도 못가리게 되면
몸이라도 부축 안 주겠십니까?
남보다야 낳겠죠?
이리 생각 함시로
저는 살고 있습니다.
설렁 또 도움 못
받으면 어떻십니꺼.
지 인생이나 살다 갈 수 있으면
그것으로 고마운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