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3-12-22 21:46
짝~짝~짝~~~~~
추카드립니다
ABBA 노래 즐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카드립니다
ABBA 노래 즐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03-12-22 21:52
곧 틀어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세용~~ ^^
학선생
03-12-22 21:53
정은아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신청입니다.
근데 참님 목소리가 바로 흘러나오네요.
와~~~~~~~~~~~~~방송국이
목소리 멋있습니다.
근데 참님 목소리가 바로 흘러나오네요.
와~~~~~~~~~~~~~방송국이
목소리 멋있습니다.
참
03-12-22 21:55
넵 학선생님 신청 하신것 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
학선생
03-12-22 22:08
음질 아주 맑게 나옵니다
갯사랑
03-12-22 22:08
안녕하세요..참님.초면에 실례가 되지는 않는지..헤헤 방송하신다길래 놀려와 봤습니다..
저는 뽈사모의 갯사랑이라는 아듸를 쓰는 사람입니다..이렇게 참님의 방송을 들을수가 있어서 무지 행복하네요..음~~저도 음악 한곡 신청할랍니다..틀어주실꺼죠 ?? 렉시의 애송이...부탁드립니다..그럼..계속 듣고 있겠습니다..
저는 뽈사모의 갯사랑이라는 아듸를 쓰는 사람입니다..이렇게 참님의 방송을 들을수가 있어서 무지 행복하네요..음~~저도 음악 한곡 신청할랍니다..틀어주실꺼죠 ?? 렉시의 애송이...부탁드립니다..그럼..계속 듣고 있겠습니다..
갯사랑
03-12-22 22:09
아흐~~~~
아까보다는 음질이 좋네요..음~~~좋아요...
아까보다는 음질이 좋네요..음~~~좋아요...
학선생
03-12-22 22:11
캐롤송과 함께 내용을 ....
======================
사랑하는 친구야....
오늘 아침 네가 잠에서 깨어 있을때
난 이미 나의 포근한 햇빛으로
네 방을 가득 채워 주었지.
사실 나는 네가 "굿모닝!"하고
내게 인사해 주기를 바랬는데
너는 하지 않더구나.
아마도 너무 이른 아침이라
나를 미처 알아보지못했나 하고 생각했단다.
네가 방문을 나설때 난 다시 한번
너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가볍고 부드러운 미풍으로
네 얼굴에 키스해보았고
꽃내음 가득한 향기로운 숨결로
네 주위로 다가갔지.
그리고는 나뭇가지 위에 앉은 새들로 하여금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르게 했지.
그런데도 넌 나를 그냥 스쳐 지나 버리더구나.
얼마후
난 네가 네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있는걸 바라보고 있었지.
정말이지 난 얼마나
네가 나와도 이야기 해주길 바랬는지 모른단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넌 계속 나에겐 한마디도 건네지 않고
네 할 일만 하더구나
오후에 네게 신선한 소낙비를 보내면서
반짝이는 빗방울로 너에게 신호했지.
거기에다 너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천둥으로 한두번 소리 지르게까지 했단다.
그리곤 솜털같이 하얀 구름 사이로 너를 위해
아름다운 무지개도 그려보았지.
그러면 네가 나를 쳐다보겠지 했는데도
너는 나의 임재를 깨닫지 못하더구나.
네가 하루를 마무리지을 저녁 무렵
난 네게 고운 석양을 보냈고
그후엔 나의 별들을 통해
네게 수천번 윙크를 보내며
네가 나를 알아보고 한번쯤이라도
내게 윙크 해주기를 바랬단다.
하지만 넌 나에게 윙크 한번 해주지를 않더구나.
밤에 네가 잠자리에 들 때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걸 알게 하기위해
난 네 얼굴에 달빛을 비춰주었고
네가 잠들기 전에 잠깐만이라도
나와 이야기 해주길 바랬지만
넌 한마디도 하지 않더구나.
난 정말 더 큰 사랑으로
밤새도록 잠든 너를 지켜보면서
아마도 내일 아침에는
반드시 나에게 인사를 해주리라 생각했단다.
이렇게 매일 매일을
난 네가 나를 네 목자로 받아주길 바라면서
경이롭고 신기한 방법들을 통해
내 자신을 너에게 알리고자 했단다.
네게 대한 나의 사랑은
푸른 하늘보다 더 높고,
깊은 바다보다 더 깊단다.
난 네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고
또 네게 나누어 주고 싶단다.
제발 내가 곧바로 들을 수 있게
말 좀 해다오.
- 사랑하는 너의 영원한 친구 -
======================
사랑하는 친구야....
오늘 아침 네가 잠에서 깨어 있을때
난 이미 나의 포근한 햇빛으로
네 방을 가득 채워 주었지.
사실 나는 네가 "굿모닝!"하고
내게 인사해 주기를 바랬는데
너는 하지 않더구나.
아마도 너무 이른 아침이라
나를 미처 알아보지못했나 하고 생각했단다.
네가 방문을 나설때 난 다시 한번
너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가볍고 부드러운 미풍으로
네 얼굴에 키스해보았고
꽃내음 가득한 향기로운 숨결로
네 주위로 다가갔지.
그리고는 나뭇가지 위에 앉은 새들로 하여금
나의 사랑 노래를 부르게 했지.
그런데도 넌 나를 그냥 스쳐 지나 버리더구나.
얼마후
난 네가 네 친구들과
이야기 하고 있는걸 바라보고 있었지.
정말이지 난 얼마나
네가 나와도 이야기 해주길 바랬는지 모른단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넌 계속 나에겐 한마디도 건네지 않고
네 할 일만 하더구나
오후에 네게 신선한 소낙비를 보내면서
반짝이는 빗방울로 너에게 신호했지.
거기에다 너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천둥으로 한두번 소리 지르게까지 했단다.
그리곤 솜털같이 하얀 구름 사이로 너를 위해
아름다운 무지개도 그려보았지.
그러면 네가 나를 쳐다보겠지 했는데도
너는 나의 임재를 깨닫지 못하더구나.
네가 하루를 마무리지을 저녁 무렵
난 네게 고운 석양을 보냈고
그후엔 나의 별들을 통해
네게 수천번 윙크를 보내며
네가 나를 알아보고 한번쯤이라도
내게 윙크 해주기를 바랬단다.
하지만 넌 나에게 윙크 한번 해주지를 않더구나.
밤에 네가 잠자리에 들 때
내가 너와 함께 있다는걸 알게 하기위해
난 네 얼굴에 달빛을 비춰주었고
네가 잠들기 전에 잠깐만이라도
나와 이야기 해주길 바랬지만
넌 한마디도 하지 않더구나.
난 정말 더 큰 사랑으로
밤새도록 잠든 너를 지켜보면서
아마도 내일 아침에는
반드시 나에게 인사를 해주리라 생각했단다.
이렇게 매일 매일을
난 네가 나를 네 목자로 받아주길 바라면서
경이롭고 신기한 방법들을 통해
내 자신을 너에게 알리고자 했단다.
네게 대한 나의 사랑은
푸른 하늘보다 더 높고,
깊은 바다보다 더 깊단다.
난 네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고
또 네게 나누어 주고 싶단다.
제발 내가 곧바로 들을 수 있게
말 좀 해다오.
- 사랑하는 너의 영원한 친구 -
갯사랑
03-12-22 22:15
히히히..제가 신청한 노래..나온다..
그라고 음악에 실려..참님의 전화통화 목소리도..생중계로 들린다..헤헤..신기합니다요^^
아흐~~~...참님....감사합니다...
그라고 음악에 실려..참님의 전화통화 목소리도..생중계로 들린다..헤헤..신기합니다요^^
아흐~~~...참님....감사합니다...
갯사랑
03-12-22 22:31
참님~~~~한곡 더 신청드립니다..틀어주실꺼죠 ???..^^
Richard Marx 의 One More Time ...틀어주시고요..
또 한가지 더~~
저도 학선생님신청곡처럼..^^
참님께서 분위기 딱~ 잡으시가..낭독(^^) 쫌 부탁드립니다..^^
아까 넘 듣기 좋았습니다..히히 다시 한번더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여 주소서...
나 이사람을
내 안에 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의 곁에서
항상 지켜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상이 갖가지 시련으로 불어 닥친다 해도
나 이 사람에게 커다란 위안일 수 있도록,
그래서 나 보다 먼저 세상을 등지고
떠나가는 일이 없도록 내게 힘을 주소서.
나 이사람을
나만큼 소중히 할 수 있도록 배려케 하소서.
그리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내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월이 온통 시뻘건 그을음을 내며 물들어 떨어진다 해도
나 이 사람을 위해서 라면 질퍽한 흙탕길도 걸어갈 수 있는
무한한 열정을 내게 주소서.
그래서 나 보다 먼저 사랑을 저버리고
떠나는 일이 없도록 더 없는 사랑을 내게 주소서.
나 이사람을 대함에 있어
처음 그 감정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감정을 행함에 있어
조금도 거짓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산다는 것에 지치고 또 힘겨울지라도
한아름 더 내가 이 사람을 감싸줄 수 있도록
아량을 내게 주소서.
그래서 내가 이 사람에게 건네는 사랑이
우리 안에 영원할 수 있도록 끝없는 만남을 주소서.
Richard Marx 의 One More Time ...틀어주시고요..
또 한가지 더~~
저도 학선생님신청곡처럼..^^
참님께서 분위기 딱~ 잡으시가..낭독(^^) 쫌 부탁드립니다..^^
아까 넘 듣기 좋았습니다..히히 다시 한번더 부탁드립니다..
허락하여 주소서...
나 이사람을
내 안에 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의 곁에서
항상 지켜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상이 갖가지 시련으로 불어 닥친다 해도
나 이 사람에게 커다란 위안일 수 있도록,
그래서 나 보다 먼저 세상을 등지고
떠나가는 일이 없도록 내게 힘을 주소서.
나 이사람을
나만큼 소중히 할 수 있도록 배려케 하소서.
그리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내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월이 온통 시뻘건 그을음을 내며 물들어 떨어진다 해도
나 이 사람을 위해서 라면 질퍽한 흙탕길도 걸어갈 수 있는
무한한 열정을 내게 주소서.
그래서 나 보다 먼저 사랑을 저버리고
떠나는 일이 없도록 더 없는 사랑을 내게 주소서.
나 이사람을 대함에 있어
처음 그 감정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감정을 행함에 있어
조금도 거짓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산다는 것에 지치고 또 힘겨울지라도
한아름 더 내가 이 사람을 감싸줄 수 있도록
아량을 내게 주소서.
그래서 내가 이 사람에게 건네는 사랑이
우리 안에 영원할 수 있도록 끝없는 만남을 주소서.
학선생
03-12-22 22:31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이방송을 들으시는분 특별히 샘이깊은물님에게
이방송을 들으시는분 특별히 샘이깊은물님에게
참
03-12-22 22:41
학선생님 이거 러브 가 불른것 맞죠? 지금 다운 중입니다. 곧 틀어 드릴꼐요
갯사랑
03-12-22 22:49
참님~~~
억수로 고생하셨습니다요..
좋은시간 이끄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님덕분에..오늘밤..무지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억수로 고생하셨습니다요..
좋은시간 이끄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님덕분에..오늘밤..무지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학선생
03-12-22 22:53
갯사랑님 저와같이 이시간을....
반가웠습니다.
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웠습니다.
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03-12-22 22:53
오늘 제가 첫방송인데요 방송 들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일 또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참이 올림
갯사랑
03-12-22 22:58
학선생님..저도 선생님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고맙고요..
수고해주신 참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은 시간에 함께 하신 좋은님들....
모두 좋은밤 되십시요..그럼 ..(_ _) 물러갑니다.........
고맙고요..
수고해주신 참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은 시간에 함께 하신 좋은님들....
모두 좋은밤 되십시요..그럼 ..(_ _)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