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도... 흐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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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도... 흐린날.

G 6 383 2004.03.17 09:20
흐린듯 하면서 가끔은
햇볓이 보일랑 말랑...

갈바람이 고래등처럼
울~렁 울렁~잘도 붑니다.

갈매기가 물위를 날개 적시고
또~하늘 위를 날아 오르고.

무척 기분이 좋아 보입니다.
하늘에 구름은 바람 불면 걷히고

시원 스럽게 한줄기 비 이어도
산뜻한 개운함 이겠죠?

간밤에 잠 못 이루었을 님,하나가
뭇내 애처로움 입니다.

마음에 구름 걷히고 빨리 햇살
가득~평온 함 이기를............

가슴으로 눈물은 아파도 말이 없고
웃음으로 되신 하는 그 엄마의 마음.

난 오늘도 님,하나를 위해 두손 모아
기도를 올립니다.

물안개가 걷히는 날 그 님,의 가슴에도
밝은 햇살이 쨍 하고 뜨겠지요.

고운님의 정성으로 빨리 그 보석 하나가
웃음으로 뛰어 놀기를.......................
기운 잃지 마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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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G 향기 04-03-17 10:10
가자님이 이렇게 많이 걱정하시고 기도하시는데
그 님에게 분명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조만간 밝게 웃는 모습 보실 수 있을겁니다
G 대왕암 04-03-17 12:07
어느 분 이신지...행복한 분 입니다.

전국의 인낚 회원들이 보고 있을 게시판에서

가자님의 두손 모아 비는 기도를 받았으니,,,,

꾸리한 날인데도 맑게 보임은 언제나 함박웃음 지으시는

좋은 성격 덕분인가봐요~~~~ㅎㅎ
G 더불어정 04-03-17 14:15
낙시가자님!
서울에는 지금 비가 그치고
흐린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밤 보슬비가 내린
흔적위를 달려
회사에 도착해 근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소봉대,사군자 바위 옆에서
학선생님이랑 상석님이랑
낚시대를 드리우고
대어를 낚을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봄바람이 무섭게 분들
봄바람 아니겠습니까?
동해안의 봄을 맞으려
다음달 찾아 가렵니다.

그때 소봉대의 봄도
무르익어 가겠죠?
G 낚시 가자 04-03-17 15:53
향기,님
날씨도 흐린날 뭐?하세요??
지금 여기는 빗 방울이 재법 커지고 있습니다.
서풍이 불어 파도는 잔잔 해졌구요.
요즘 날씨가 왜 이카는 모르겠내요.
남은 시간 가족 들을 위해 해물 파전 이라도 부치심이....


대왕암,님
안녕 하십니까?
잘~계시지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
남은 시간 좋은 시간 되십시요.


더불어정,님
야간 근무를 하셨나 보군요.
늘~건강 챙기시구요~

지금 여기는 비기 오고 있습니다.
봄비가 창문에 부딪혀 작은 물방울을 만들고 있지요.

길가 수양버들이 파릇하게 싹이 트고
개나리도 노란 웃음짓고,뒷산 진달래는 연분홍색 물감을 칠 하고 있습니다.

바다가 서풍이 불어 잠잠히 뒷짐을 짓고 있구요.
낭군님 일행 지금 백사장 낚시 준비 중입니다.

정,님
좋은 시간으로 행복 하십시요.^^*





G 스콜피온 04-03-17 17:28
낚시한번 가는게 왜 이리도 힘든지....
요즘은 몸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감기땜시롱...
요즘도 조용한거 보면 별반 차이도 없는것 같고...
바다구경이라도 한번 했으면 하네요..
금요일로 잡고 있지만 또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낼쯤 전화한번 드릴께요.
한바탕비가 쏟아지니까 주위가 깨끗해진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바다를 그리워하는 사람으로부터....
G 낚시 가자 04-03-17 18:17
스콜피온,님
오늘 하루도 잘~지내셨죠?

약간 비가 오드니 안오고,바다도 드닷 없이 잔잔해지고...뭐 그런날 이었습니다.
어제는 민지 아빠 영천 쪽 으로 둘이서 민물갔다가 올 아침에 오셨는데.
붕어도 잘 있지 않다고 하내요.

감기엔 누가 그러시던대 아이스크림이 딱 이라던대요.그리고 사탕!
빨랑빨랑 감기는 멀리 보내시구요~
기냥 바람이나 쐬러 ~ 요즘 바쁘신가요?

그래도8~9 명 정도는 맬 낚시 해요.
몸 조리 잘 하시구요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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