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출발선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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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발선상에도

G 7 428 2004.03.15 06:44
윌리엄 보세이에 따르면 우리가 어린아이들을 좋아해야 하는 데에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아이를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의 정서적 영적 건강을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둘째, 어린아이같은 경이감과 열정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멋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어린아이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세계가 온통 경이로움입니다.

그래서 아기들은 말을 배울 때 보는 것마다 “이게 뭐야?”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이게 뭐야?”라는 경이로움이 끊어지고 맙니다.

그렇게 생각 할 이유가 없지않습니까?



저는 49년오륙도 입니다. 제스스로는 아직 출발선상에도서지못한 인생이라 생각합니다.

저의성품은 온유하지를 못합니다.그러나 어떤 경우를 당할찌라도 온유하게 대처 하기를 원합니다.

한가지 일이라도 온유한마음으로 시작과 끝을마무리할수 있을그때를출발선상에 선 인생의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行動이 바뀌고

行動이 바뀌면 習慣이 바뀌고

習慣이 바뀌면 性格이 바뀌고

性格이 바뀌면 運命이 바뀐다.

-윌리암 제임스 -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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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G 낚시가자 04-03-15 08:33
학선생님
좋은 하루 맞이 하십시요...
G 더불어정 04-03-15 10:06
학선생 형님!
지난 주말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뽈남들 가슴 깊이 형님의 情
간직할 것입니다.
피곤함도 잊어시고 예나 다름없이
좋은 글 오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낚시가자님!
봄의 한복판인
4월과 5월 어느날 다시만나
상석님과 민지 등 별셌과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옛일을
돌이켜 보고 사과를 빌겠습니다.

낚시가자님도 오늘
건강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초봄에
님과의 만남이 다시 이뤄지니
너무나 반갑고 기쁨니다.
G 낚시 가자 04-03-15 15:23
더불어정,님~

화사한 봄이 바다에도... 온~마음으로 도 번져 옵니다.
싱그러운 물미역이 ,유채 나물이 , 한껏 맛이들어 점심을 비빔밥으로 먹으며
육고기가 않되는 님,을 잠깐 생각 했습니다.

단지 생활 방법이 달랐을뿐이지 그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 무슨 잘못 이라도 하신것 처럼 그러지 마시옵소서....
저도 고개 조아려 님,께 죄송 함을 전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이제는 앙금마져 다~사라진 뒤 인걸요.
그러십시요,
봄바다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별셋 낭군님, 우리가족 모두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시 만남으로 행복한 웃음이 봄과 함께....

옛정으로 남아 모두가 그리워지는 계절 인가 봅니다.
모두들 가슴에 향긋한 봄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밀도의 가슴을 안고 소봉대를 찾을때 처럼 그 표정으로
오십시요.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G 더불어정 04-03-15 15:33
낚시가자님!
시련이 있은 다음의 화사함.
그것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겠죠?

지금의 시국처럼.
혼란뒤에 찾아 올 그리움과
기쁨,환희.

봄은 그 기대를 더욱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소봉대의 봄은 겨울의 찬 바람을
충분이 녹이고도 남을 훈훈함으로
다가 옵니다.

낚시가자님!
오후에도 즐겁게 시간 마무리 하세요!
G 낚시 가자 04-03-15 15:46
더불어정,님
지금 컴앞에 앉아 계시는군요.

정님,과 둘이 데이트 한다고 학쌤이 뭐라 칼꺼 같은데요..
여기가 학쌤 집이걸랑요!
G 더불어정 04-03-15 15:53
낚시가자님!
저는 컴퓨터를
항상 켜놓고 업무를 보는
직업이랍니다.

그리고 학선생님 집은
우리집 사랑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 걱정 안합니다.

우리와의 정겨운 대화를
보면서 기분 좋게 생각할
학선생님의 얼굴이
내 마음속에 그려집니다.

G 낚시 가자 04-03-15 16:05
어제 학쌤께서
정님,표정이 철없는 아이처럼 기뻐하신다고
고속 버스 안에서 막~전화 하셨드랬어요.

그러시면서 참으로 기뻐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이 기뻤구요.
정님 많이 많이 기뻐 하십시요.

남은 시간 산뜻한 웃음으로 마무리 하시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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