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있는 이유~~
G
일반
0
411
2004.03.14 09:53
오늘은 나의 존재에 대해서 이야기 할께요.
나는 어디서 왔을까요!!!
지구라는 별에서 왔지요..
아주 아득한 세월전에
태초에 하늘 문이 열리고..
바다가 갈라져 물이 고여서
지구라는 아름다운 별이 만들어졌지요..
그때 저의 존재는 없었지요...
세월이 지나서 숲이 만들어지고.
동물이 만들어 졌지요..
후후후.
지금 역사공부하냐구요?
아니에요...
오늘도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여인이 수다를 떱니다..
착하게 봐주시면 고맙구요..
밉게 봐주셔도~~~~~
고맙습니다...
여기 이곳에 지금 한 여인이
자리잡고 바다에 인생이라는
배를 띄우고 사는것도
내가 존재하기에 가능하겠지요.
저 바다가 없으면 그때에도
내가 여기 머무를 수가 있을까요.
^^?.
오늘바다에는 고기잡이
배가 몇대 있구요.
잔잔한 바다에 갈매기만
너울너울 춤추고 있습니다...
저 갈매기처럼~~~~~.
조용한 어촌의 바닷내음 풍기는
여기 방파제를 둘러보고 싶으네요..
&^^&......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