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3-10 17:24
깜바구야 쐬주 한병들고 오니라
육지고래
04-03-10 17:27
학선생님도 삐끼실라 정중히 초청하옵니다
깜바구
04-03-10 18:11
삼계탕 물라꼬요?
내사마 고래고기 한사라 묵고 접심더, 쩝 쩝
내사마 고래고기 한사라 묵고 접심더, 쩝 쩝
꼴랑한마리
04-03-10 19:10
오늘저녁 또 코가 옆돈네로 이사가는 비극(?) 이 생길려나?............
연 이틀을 술독에 빠졌더니 하늘이 다 노란색으로 보이네요.
오늘은 또 누가 찾아와서 술병을 내밀런지.......................ㅎㅎㅎ
연 이틀을 술독에 빠졌더니 하늘이 다 노란색으로 보이네요.
오늘은 또 누가 찾아와서 술병을 내밀런지.......................ㅎㅎㅎ
육지고래
04-03-10 19:12
알따 그라모 내일 한사라 땡기자
잡조사
04-03-10 20:17
내꺼도 쪼메만 남가주숑~~~~^*^
깜바구
04-03-10 23:39
꼴랑님!
오늘도 변함엄시 한잔 때리고 왔슴돠.
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주주클럽 회원님들 모이가
몬생겠지만 얼굴도 함보고
정담도 쫌 농구고 해야 될낀데,,,,,,,,
언제쯤 볼란고?
육고형님!
낼 연락 주이소.
잡조사 불라가 바짝 함 땡깁시더. ㅋ ㅋ ㅋ
오늘도 변함엄시 한잔 때리고 왔슴돠.
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주주클럽 회원님들 모이가
몬생겠지만 얼굴도 함보고
정담도 쫌 농구고 해야 될낀데,,,,,,,,
언제쯤 볼란고?
육고형님!
낼 연락 주이소.
잡조사 불라가 바짝 함 땡깁시더. ㅋ ㅋ ㅋ
꼴랑한마리
04-03-11 00:02
4월5일엔 기필코 우리 주주클럽회원들이 모여서 찐하게...................
육지고래님도요,
잡조시님도요,
그날 고기잡는 보국대는 과연 누가 할낀교? ............
붉참님 시킬까요? ㅋㅋㅋㅋ
육지고래님도요,
잡조시님도요,
그날 고기잡는 보국대는 과연 누가 할낀교? ............
붉참님 시킬까요? ㅋㅋㅋㅋ
깜바구
04-03-11 00:08
크 아즉 안주무시네요, 꼴랑님.
고기는 내가 잡으께요.
안주걱정 하지 마이소.
술이 아마 모자리 까바 그기 걱정이네요 ㅋ ㅋ
고기는 내가 잡으께요.
안주걱정 하지 마이소.
술이 아마 모자리 까바 그기 걱정이네요 ㅋ ㅋ
꼴랑한마리
04-03-11 00:10
그건 걱정 없습니다.
먹다가 모자르면 선장에게 전화하면 바로바로 배달 됩니다.ㅎㅎㅎ
문제는 그날 술귀신이 얼마나 모이느냐지요. 흐미..............
먹다가 모자르면 선장에게 전화하면 바로바로 배달 됩니다.ㅎㅎㅎ
문제는 그날 술귀신이 얼마나 모이느냐지요. 흐미..............
깜바구
04-03-11 00:19
담배 떨아져가 사가 한대 풋꼬 왔심더!!
그라모(배달 돼모) 됐심더,,,,,,,,,
횟꺼리는 진짜 내가 책임지께요.
따이빙 해가라도 잡을 수 있심더 ㅋ ㅋㅋ
그라모(배달 돼모) 됐심더,,,,,,,,,
횟꺼리는 진짜 내가 책임지께요.
따이빙 해가라도 잡을 수 있심더 ㅋ ㅋㅋ
꼴랑한마리
04-03-11 00:24
우리회원분들께 널리 알려야 되겠네요.
횟감은 걱정 붙들어 메고 착실히(?) 술만 잘 마셔주면 된다고...........ㅋㅋㅋ
그런데 그날 스쿠버 장비도 챙겨 갈까? ............
어찌됐건 깜바구님만 믿습니다. 넹
횟감은 걱정 붙들어 메고 착실히(?) 술만 잘 마셔주면 된다고...........ㅋㅋㅋ
그런데 그날 스쿠버 장비도 챙겨 갈까? ............
어찌됐건 깜바구님만 믿습니다. 넹
깜바구
04-03-11 00:26
하모요!
믿어도 됨다,,,,,,
지금 잠또 안오는 가베요?
웹스핑만 하지마고 인자 잡시더....!
좋은꿈 꾸십시요^^*
믿어도 됨다,,,,,,
지금 잠또 안오는 가베요?
웹스핑만 하지마고 인자 잡시더....!
좋은꿈 꾸십시요^^*
꼴랑한마리
04-03-11 00:27
깜바구님도요.
좋은꿈 꼭 꾸이소^^*
좋은꿈 꼭 꾸이소^^*
깜바구
04-03-11 00:31
또 요기와 있는교?
알~~~~심~~~~니~~~~더!
알~~~~심~~~~니~~~~더!
갯장군입니다..
04-03-11 00:35
맘이 심난해서 ..
요 몇일 계속 째리가 삽니다.. ㅡㅡ..
젊은넘이 말이죠...큭큭큭...?
깜바구님, 꼴랑한마리님,육지고래님,잡조사님...
자주 인사 못드려 지송할뿐입니다...
뵙고 싶습니다. 그냥 쐬주한잔 하고 싶을뿐입니다..................
그럼...(__)
요 몇일 계속 째리가 삽니다.. ㅡㅡ..
젊은넘이 말이죠...큭큭큭...?
깜바구님, 꼴랑한마리님,육지고래님,잡조사님...
자주 인사 못드려 지송할뿐입니다...
뵙고 싶습니다. 그냥 쐬주한잔 하고 싶을뿐입니다..................
그럼...(__)
깜바구
04-03-11 09:13
갯장군님!
오랜만입니다.
왜,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습니까?
열심히 하면 다 잘 풀릴껍니다.
큰 욕심 없이,좀 저자세로,내가 조금 손해를 보지,
내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다란
생각으로 사시면 의외의 행운이 찾아들 수가 있습니다.
곧 만나 지겠죠,,,,,,,
소주 한잔 하면서 인생이 뭔지 한번 짚어 봅시다^^*
오랜만입니다.
왜,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습니까?
열심히 하면 다 잘 풀릴껍니다.
큰 욕심 없이,좀 저자세로,내가 조금 손해를 보지,
내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다란
생각으로 사시면 의외의 행운이 찾아들 수가 있습니다.
곧 만나 지겠죠,,,,,,,
소주 한잔 하면서 인생이 뭔지 한번 짚어 봅시다^^*
꼴랑한마리
04-03-11 15:43
갯장군님!
깜바구님이 좋은 말씀은 다 해벼려서 전 따로 드릴말씀이 없네요.
술은 잠시 도피처가 될수있을 지언정,
영원히 내 자신으로 부터는 숨을수 없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슬기롭게 대처 하실줄 믿습니다.
꼭 4월5일날 만나서 거나하게 한잔 하입시더.
깜바구님이 좋은 말씀은 다 해벼려서 전 따로 드릴말씀이 없네요.
술은 잠시 도피처가 될수있을 지언정,
영원히 내 자신으로 부터는 숨을수 없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슬기롭게 대처 하실줄 믿습니다.
꼭 4월5일날 만나서 거나하게 한잔 하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