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3-12-21 07:04
일찍 일어나셨군요
안녕하십니까
멋진 하루시작하시기를...
안녕하십니까
멋진 하루시작하시기를...
샘이깊은물
03-12-21 10:32
낚시가자님!!
일찍 일어난게 아니라 그때까지 못잤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 오늘 마니 바쁘시겠네요....
바쁘시더라도 늘 건강챙기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일찍 일어난게 아니라 그때까지 못잤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 오늘 마니 바쁘시겠네요....
바쁘시더라도 늘 건강챙기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해조사
03-12-22 13:16
님들의 글과 아이디에서 동화 속 세상으로 온 듯한 착각에 빠져듭니다.
샘이깊은물님 일전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진작에 인사를 드려야 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늦었네요.^^
두 분이 정겨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더군요.
우리 회원들이 조금은 서운한 맘이 들었나 봅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더 좋은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와 수면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성탄과 연말 보내시길,,,,,^-^
샘이깊은물님 일전의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진작에 인사를 드려야 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늦었네요.^^
두 분이 정겨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참 좋더군요.
우리 회원들이 조금은 서운한 맘이 들었나 봅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더 좋은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와 수면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성탄과 연말 보내시길,,,,,^-^
샘이깊은물
03-12-22 13:48
해조사님!!
정출 가기위해서 세번씩이나 뒤로 미룬 출조가 그날 고르지 못한 일기로
또, 부족했던 서비스로 심기가 마니 불편하셨죠?
그날은 모두가 기상때문에 출조를 미루고 미루다 오신 분들이 너무 마니 출조하는 바람에,
선장님이 너무 바쁜 나머지 일을 그렇게 했다고, 죄송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많은 님들의 손맛을 책임 못진건 어쩔수 없지만,
선장님과 싸인이 안맞아서, 그날 회원분들 언짢아서 돌아가셨는데,
정말 저희두 속이 마니 상했답니다..
처음 저희 가계에 오셨는데, 최선을 다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했습니다,,
담에 내려오시면 저희배로 모실께요..
독배 형식으로 한다고 하니, 요번 처럼 그런 일들은 아마도 없을것 같네요..
해조사님!!
회원님한테 말씀좀 잘 해 주세요~~ 진즉 뭐라 말씀드려야 하는데,
어디에 올려야 하나? 망설이다 해조사님 글 보니,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혹시 뽈사모 회원이신가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성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출 가기위해서 세번씩이나 뒤로 미룬 출조가 그날 고르지 못한 일기로
또, 부족했던 서비스로 심기가 마니 불편하셨죠?
그날은 모두가 기상때문에 출조를 미루고 미루다 오신 분들이 너무 마니 출조하는 바람에,
선장님이 너무 바쁜 나머지 일을 그렇게 했다고, 죄송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많은 님들의 손맛을 책임 못진건 어쩔수 없지만,
선장님과 싸인이 안맞아서, 그날 회원분들 언짢아서 돌아가셨는데,
정말 저희두 속이 마니 상했답니다..
처음 저희 가계에 오셨는데, 최선을 다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했습니다,,
담에 내려오시면 저희배로 모실께요..
독배 형식으로 한다고 하니, 요번 처럼 그런 일들은 아마도 없을것 같네요..
해조사님!!
회원님한테 말씀좀 잘 해 주세요~~ 진즉 뭐라 말씀드려야 하는데,
어디에 올려야 하나? 망설이다 해조사님 글 보니, 너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혹시 뽈사모 회원이신가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성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조사
03-12-22 17:42
샘이깊은물님!!!
마음를 많이 쓰셨군요.
그 정도는 아니였는데,,,,
진흥호 선장님도 참 좋으신 분이더군요.
진심으로 미안해 하셔서 제가 다 민망할정도 였습니다.
총무님이 모든걸 준비 했는데 다른 회원님들께 미안해서 약간 오바~^^
잊어버리십시요.
좋은 일만 생각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내년에는 제가 총무를 맡았으니 다시 가면 허벌나게(?) 많이 챙겨주십시요.ㅎㅎ
그리고 뿔사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쪽에서는 저 혼자 딸랑~~
그럼, 가정에 행복만 그득 하시길,,,,,^0^
마음를 많이 쓰셨군요.
그 정도는 아니였는데,,,,
진흥호 선장님도 참 좋으신 분이더군요.
진심으로 미안해 하셔서 제가 다 민망할정도 였습니다.
총무님이 모든걸 준비 했는데 다른 회원님들께 미안해서 약간 오바~^^
잊어버리십시요.
좋은 일만 생각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내년에는 제가 총무를 맡았으니 다시 가면 허벌나게(?) 많이 챙겨주십시요.ㅎㅎ
그리고 뿔사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쪽에서는 저 혼자 딸랑~~
그럼, 가정에 행복만 그득 하시길,,,,,^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