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내 마음 아는지~~..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하늘은 내 마음 아는지~~..

G 5 405 2004.03.08 17:14

오랫동안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래도~.
세상은 흐르고 있어요.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아침이 지나면,저녁이 옵니다..
나의 청춘도 자꾸자꾸~
흐르고있습니다..


내가 시간의 노예가 되는건지~.
시간이 나의 노예가 되는건지~.
그저 자꾸만 나를
무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은 늘 홀로 가는 존재인가요...
저물어 가는 노을을 보니~.
나도 모르게 상념에 젖어봅니다..


하늘은 내 마음을 알고 있는지...
바람마져 외로움을 더해 갑니다..
이런날~~..
누가 날 불러주면 좋으련만....
왕창~~
수다나 떨까요!!!
인간은 참말로 알 수가 없네요..
인낚님들~~.
오늘은 한번쯤 고독을 느껴보세요.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5 댓글
G 민총 04-03-08 17:34
조용한 시간을 그리고 상념을 모두 지워버릴수만 있다면 그건 나의 복이 겠지요.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활용만 잘한다면 그것도 좋은것 같아요.
공기 좋고 옆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이면 더이상 바랄것이 뭐 있겠어요.
두원을 사랑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는 성의가 정말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G 두원사랑 04-03-08 17:48
민총님!!!
벌써 집에 도착하셨어요...
오늘은 얼굴도 못 뵈었네요..
늘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그카고 정말로 고맙습니다...
용기를 북돋워 주셔서....
옆에 있는 언니 억수로 아껴주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화이팅~~~~~~..
G 꼴랑한마리 04-03-08 18:53
두원사랑님!
체팅방에 수다방을 하나 만드세요.

그리고 마음껏 스트레스 풀리실때까지 수다를 펼치면 되겠네요.ㅋㅋㅋ
아마 2박3일을 해도 끝이 없을걸요,

항상 나이와 세월을 잊고 사십시요.
그러면 세월도 어쩌지는 못할겁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G 파도를타고 04-03-08 19:42
우리네도 이렇게
염치없이 젊은이 방에 뛰어들어
서툰솜씨로 늙은이 냄새를 피우는데요,,,

아마도 누군가가
옆구리한번 쑤시면 영 영
나타나지 못할걸요.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젊게 삽시다요...
G 두원사랑 04-03-08 20:03
꼴랄 한마디님!
매일 이렇게 잊지않고 들러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수다방 만들면 제일먼저
저랑 수다 할거지요..
울 신랑 방금 43한마디 가지고 왔네요.
내일 사진 띠울게요.
고맙습니다.다시한번.......
^&^&&..

파도를 타고님!!!
안녕하세요..
인생사가 파도타기 같으면, 참 무섭겠지요..
전 배타면 무섭거든요..
그래서 울 신랑 배 한번밖에 안탔어요..
ㅋㅋㅋㅋㅋ
시간이 되시면 달콤한 커피한잔 마시러 오세요...
남은 시간 행복하시구요.....
.^&^....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