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3-05 16:10
학선생님 저 하고는 상관없는 얘기 같네요 의사가 요즈음 허리도 안좋고 하니 무거운것 들지말랬는데 큰일났네 화장실에는 가야겠는데 볼일보자니 무거운것 안들수도 없고 옆에서 들어주고 보조해주는 시다바리 한사람 살까 ㅋㅋㅋㅋㅋㅋㅋㅋ
학선생
04-03-05 16:12
고래님은 그런거 같드라 ....뵙기에도....하하하
더불어정
04-03-05 16:14
"당신은 그시기도 작으면서
팬티는 왜 입어요?"-가슴작은 아내.
팬티는 왜 입어요?"-가슴작은 아내.
학선생
04-03-05 16:15
ㄲㄲㄲㄲㄲㄲㄲ
갯장군~
04-03-05 16:21
저 칼~땜시 미쵸~! ㅎㅎ
리플~! ㅋㅋㅋ
리플~! ㅋㅋㅋ
학선생
04-03-05 16:40
갯장군님!
간큰사람이 많아요...하하하
포항엔 지금 진눈개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간큰사람이 많아요...하하하
포항엔 지금 진눈개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대왕암
04-03-05 16:51
리플......다.....답니다. ㅎㅎㅎ
저는,,,
알아서 안입고 다닙니다...........ㅋㅋㅋ
저는,,,
알아서 안입고 다닙니다...........ㅋㅋㅋ
붉은참돔
04-03-05 17:24
학선생님 안녕하시죠..
거시기들고 있는 아가씨도
옆에서 보니 아스팔트에 껌인데요..ㅎㅎㅎ
거시기들고 있는 아가씨도
옆에서 보니 아스팔트에 껌인데요..ㅎㅎㅎ
뽀올락
04-03-05 18:10
ㅎㅎㅎㅎ 잘 웃고 가면서 또 퍼갑니다.......감사 감사합니다.....
꼴랑한마리
04-03-05 19:15
학선생님 그렇게 제얘기 쓰지마시라고 부탁 드렸는데...........
아이고 남사 시러버라.............
이게 다 그놈의 술 때문 아이겠능교.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남사 시러버라.............
이게 다 그놈의 술 때문 아이겠능교. ㅋㅋㅋㅋㅋㅋㅋ
깜바구
04-03-06 00:05
무신 말인지?
당체 알 수가 있어야지,,,,,,,,,,,
엄청 취해가꼬 희미한 자판기 뚜디리고 있심돠.
모든분들 좋은밤 되세요,,,,,,,,,,
당체 알 수가 있어야지,,,,,,,,,,,
엄청 취해가꼬 희미한 자판기 뚜디리고 있심돠.
모든분들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