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탕이 다르지요.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그 바탕이 다르지요.

G 1 392 2005.12.09 10:20
위의 자료는 아일랜드 Ulster대학 명예교수인 Richard Lynn의
홈페이지로부터 발췌한 것으로,

표의 I.Q지수 중 우측에 "*"표가 있는 것은 주변 국가의 수치를 참고,
추정한 수치라고 합니다.

위의 표에서 몇가지 주목되는 점은,

1. 역시 우리민족의 우수성이 단연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앞서 1위로 표시된 홍콩의 경우는 인구 684만에 불과한
하나의 도시로서, 실제 중국의 특별행정구로 편입되어 있으므로
국가로 볼 수는 없지요. 굳이 비교를 한다면 서울시민의 평균치와
비교하는 것이 합당하며 그럴 경우 그 결과는 서울이 앞서지 않을까요?

2. 일반적으로 가장 높을 것으로 생각해 왔던 이스라엘이 94란 수치로
루마니아와 함께 겨우 공동 45위에 머뭅니다.

3. 대체로 적도에 가까운 나라일수록 I.Q가 낮게 나타나지만,
특이하게도 모든 회교국가는 지역에 관계없이 중간 이하 수준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대부분 유목민으로서 교육 또는 정보를 접할 기회가 극히 적었다는
사회적 여건이 원인일 수도 있겠으나, 일반인의 지식추구를 금기시하는
비상식적인 이슬람의 계율 떄문인 것으로 생각되며, 그런 터무니 없는 계율이
있었기에 "자살테러에 자원한 이슬람 전사에게는 죽어서 40명의 숫처녀가
제공되고 알라를 최측근에서 모실 수 있다.(그 외에도 많은 옵션이 추가되지만
생략)"라는 황당무계한 약속에도 자신의 목숨조차 기꺼이 버릴 수 있도록
훈련되므로, 애초의 목적인 "종교조직 권력의 절대화"를 위해 국민들을
바보로 만드는 전략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또 한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일본의 I.Q지수 105 만을 놓고 볼 때는 우리와 거의 대등한 수준이라 할 수
있겠으나, 이 I.Q지수에는 창의력이 얼마나 반영되었느냐는 것을 따져 볼
필요가 있으며, 갈수록 고도화되어 가는 정보화사회에서는 각 나라별 국민의
창의력이 국가경쟁력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감안할 때,
일본과 우리의 I.Q지수 차이인 1 이상이 창의력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우리와 일본과의 두뇌력 격차가 실제 국가경쟁력에 미치는 효과는 훨씬
크다고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차이를 창의력 차이라고 감히 단정하는 것은 지금까지 제가
일본을 보아 온 여러 사례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사례로써 해외여행 중 흔히 목격할 수 있는 현상으로,
일본 단체관광객(주로 때거리로 몰려 다니지요)의 경우는 깃발을 든
한 사람 뒤를 나머지 모든 관광객이 어디로 가든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우리 사람들의 경우는 가이드의 설명이 채 끝나기도 전에 모두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 버리지요.

이를 두고 "일본인들은 준법정신이 뛰어나기 떄문이다"라고
아직도 XX XXX X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느 말이 사실에 가까운지는 여러분의 현명하신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 댓글
G 경주월드 05-12-09 13:09
유프라테스, 인더스, 나일이 토후국 브루나이에 쳐지다니...

민주주의만 확실하면 영국, 프랑스, 미국 안 부럽네요.
이렇게 맛있는 자료를 찾아 내시다니...^^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