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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여인

G 4 677 2004.03.04 13:58
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뵙는군여.
봄이 오는듯 하드니 어젠 눈발과 더불어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샘추위가 앙탈을 부리네요.

여러분
건강 조심 하세요.



여러분은 이그림을 보고 어떠 하셨는지요?
안녕히

http://jobac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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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더불어정 04-03-04 14:20
<노인과 여인>이란 제목이
어울리지 않는 그림이군요.

<아버지와 딸>아라고 한다면
착각의 굴레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은데....
G 섬원주민 04-03-04 18:16
<굶어죽기 직전의 죄수와 면회온 딸>이라 한다면
아하! 그러면 그렇지 하고 감동을....
G 꼴랑한마리 04-03-04 19:01
님의 설명을 다보고 나서야 눈시울이 뜨거워 짐을 느낍니다.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 자식이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G 구름도사 04-03-05 00:14
뼈만 남은 아사직전의 모습은 정녕아닌디.....
제가 보기인 거시기 맞는거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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